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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하차 아니었다..'무명전설' 시즌2에서 장민호와 재 호흡 [공식] (58.41)
▲ 제공| MBN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민호와 김대호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시즌2의 진행자로 다시 뭉친다. 올겨울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시즌2는 시즌1에서 ‘호호 형제’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장민호와 김대호를 MC로 재발탁했다. 두 사람은 다시 한번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중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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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신뢰감 주는 연기 이미지→골프웨어 브랜드와 3년째 의미있는 동행 (14.06)
▲ 골프웨어 브랜드와 3년 연속 광고 모델로 활약하는 백성현. 제공|MUMW엔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백성현이 꾸준한 연기 활동과 대중 신뢰를 바탕으로 광고계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백성현은 최근 골프웨어 브랜드 그린조이와 광고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부터 첫 인연을 맺은 이후 3년째 이어지는 동행이다. 작품 활동을 통해 쌓아온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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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살 신구, 86살 박근형…'꽃할배' 13년 만에 동반 광고 "뜻깊은 여정" (13.92)
▲ 신구 박근형. 제공|사회복지공동모금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신구(90)와 박근형(86)이 자선재단 새로운 얼굴로 13년 만에 동반 광고에 나섰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신구와 박근형을 2026년 연중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사람은 2013년 tvN 예능 '꽃보다 할배' 출연진과 함께 광고를 촬영한 이후 13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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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목소리 남긴 채…애즈원 故이민, 갑작스런 비보 벌써 1년 '오늘(5일) 1주기' (13.25)
▲ 애즈원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보컬 그룹 애즈원 고(故) 이민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5일은 이민의 1주기다. 이민은 2025년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당시 귀가한 남편이 숨져 있는 이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됐다. 특히 고 이민은 사망 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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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드라마 현실판" 18살 양민혁, 포츠머스 비바람 뚫고 돌아왔다…챔피언십 연속골→대표팀 복귀까지 '홍명보호 막내' 반전 서사 (10.6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막내'가 반전 서사를 예고했다. 양민혁(18, 포츠머스)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무대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회복했다며 11월 A매치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 2일 차 훈련을 진행했다. 8개월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20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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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10.50)
▲ 임태윤 ⓒ연천 미라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프로 재입단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하루빨리 1군 무대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앞으로 가장 큰 목표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KBO리그 14번째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내야수 임태윤이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7일 연천군청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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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트남-키르기스에 지는 한국은 처음…이민성호, 최종 엔트리 걱정 가득 → 韓 축구 미래 걸고 AG 4연패 도전 (10.41)
▲ 한국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년 항저우 대회까지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연패를 달성 중이다. 이민성호는 오는 9월 19일 닻을 올릴 아이치·나고야 대회에서 사상 첫 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실패에 따른 대한민국 축구를 향한 걱정이 이민성호로 이어지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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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발표 아직도, 호날두 향해 파격 발언 "정말 포르투갈을 위한다면 어린 선수들에게 자리를 내줘라" 대표팀 은퇴 종용 (10.22)
▲ 포르투갈은 오는 9월 유럽네이션스리그를 치르는데 있어 호날두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하지 않았기에 제주스 신임 감독 체제에서도 스트라이커로 뛸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지막 월드컵을 마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국가대표 은퇴 여부를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자 "이제는 후배들에게 자리를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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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폭행 및 강간 혐의'→'불명예 퇴출'…잉글랜드 대표팀 복귀 추진 “그곳에서만 뛰고 싶다” (10.00)
▲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최고 유망주였던 메이슨 그린우드(24, 마르세유)가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에 귀를 기울인다. 자메이카 대표팀 확률도 있었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이 아니면 뛸 생각이 없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16일(한국시간) “그린우는 올해 초 자메이카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지금은 잉글랜드 대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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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또 2군 내려가겠네…모두가 알던 윤동희 도대체 어디로 갔나? 후반기 충격의 '5푼6리' (9.73)
▲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도 가야하는데, 도무지 살아날 조짐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의 부진이 심각하다. 윤동희는 지난 2023시즌 107경기에서 111안타 2홈런 41타점 타율 0.287 OPS 0.687로 활약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듬해 141경기에서 15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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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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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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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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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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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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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