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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러치맨, 그리고 케이시 켈리…미국 돌아간 '잠실 예수'가 왜 여기서 나와? (1.32)
▲ 전 LG 케이시 켈리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간한 '위클리 노트'에 등장했다. 야구와 미식축구를 모두 잘했던 선수 리스트에 애런 저지, 애들리 러치맨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곽혜미 기자 ▲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을 떠난 LG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잠실예수' 케이시 켈리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간하는 '위클리노트'에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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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제대로 되겠나” 기우였다… 약속 지킨 별동대에 SSG 웃었다, 완전체로 실전 들어간다 (0.39)
▲ 오키나와 2차 캠프를 앞두고 가고시마에서 훈련한 베테랑 선수들의 컨디션에 안도한 SSG ⓒSSG랜더스 ▲ 가고시마 별동대 중 한 명인 최정은 예년보다 더 좋은 몸놀림을 보여주며 기대대로 오키나와 캠프에 합류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2025년 1차 캠프 장소로 익숙한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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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별동대’가 후배들에게 남긴 유산… SSG 1·2군 역대급 캠프 마무리, 시즌 프리뷰 뒤집으러 간다 (0.29)
▲ 근래 들어 1,2군 모두 스프링캠프 성과가 가장 좋았다는 평가를 받는 SSG는 올 시즌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SSG랜더스 ▲ SSG 베테랑 선수들의 훈련 자세와 조언은 SSG 퓨처스팀 캠프의 성공적인 진행에도 큰 영향력을 미쳤다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감독님, 저희 때문에 고생 많으셨죠” SSG의 간판타자이자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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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레전드에서 그림자로 변신… 추신수 또 깜짝 특식에 운동화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0.26)
▲ 현역을 마무리하고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겸 육성총괄은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캠프의 성공적인 완주를 돕고 있다 ⓒSSG랜더스 ▲ 지난해 주장으로 선수단에 특식을 제공했던 추신수 보좌역은 올해도 사비를 털어 선수들에게 멕시칸 요리 특식을 제공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아마 추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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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5선발 경쟁, 성적표 확인할 시작입니다… 우등생 송영진, 앤더슨은 벌써 153㎞ 괴력 (0.19)
▲ 올 시즌 치열한 팀 5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송영진은 첫 연습 경기에서 좋은 컨디션을 과시하며 청신호를 밝혔다 ⓒSSG랜더스 ▲ 장타 두 방을 포함해 3출루 경기를 하며 외야 경쟁에 불을 지핀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SSG 1차 캠프의 주된 화두는 선발 로테이션 마지막 한 자리를 누가 차지하느냐는 것이다. SSG는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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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인데 하나는 153㎞, 하나는 152㎞… 진짜 시즌 들어가면 ‘역대급 강속구 듀오’ 뜨겠네 (0.18)
▲ 자체 연습경기에서 첫 실전을 가진 드류 앤더슨(왼쪽)과 미치 화이트는 나란히 시속 150km 이상의 강속구를 던지며 구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SSG랜더스 ▲ 팀의 두 번째 자체 연습경기에서 각각 MVP로 선정된 고명준(왼쪽)과 전영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가능성을 보여준 드류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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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내놔도 손색 없는 몸” 추신수도 놀랐다, 미완의 1차 지명 드디어 터지나 (0.18)
▲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가며 SSG 5선발 경쟁에 뛰어 든 정동윤 ⓒSSG랜더스 ▲ 공을 때리는 힘이 몰라보게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는 정동윤은 체격 조건과 성장세 모두 호평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국에서도 저런 체구를 가진 선수가 많지 않아요”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겸 육성 총괄은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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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이 선수는 걱정 없다고 말할 수 있다… 건재한 리그 타격왕, 유쾌 바이러스 다시 퍼진다 (0.17)
▲ 완벽한 컨디션과 함께 캠프에 참가하며 SSG를 안도하게 하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 유쾌한 성품과 진지한 훈련 태도를 모두 갖춘 에레디아는 후배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는 다소 어눌하지만, 유쾌한 한국어가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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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전드 소환한 157㎞ 파이어볼러, 더 업그레이드 된다고? ‘K퍼레이드’ 개봉박두 (0.17)
▲ 강력한 파이어볼로 무장한 앤더슨은 2년 차 시즌을 맞이해 지난해보다 더 뛰어난 성적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SG랜더스 ▲ 차분하게 오프시즌을 보낸 앤더슨은 올해 이닝이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내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시즌 중반 로버트 더거를 대신해 KBO리그 무대를 밟은 드류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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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가이네” SSG 157㎞ 기대주 첫 불펜 피칭… 컨디션 이상무, “캠프가 너무 재밌네요” (0.16)
▲ 1일 첫 불펜 피칭을 진행하며 자신의 컨디션을 조율한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이 곳곳에서 펑크가 나며 어려운 시즌을 보낸 SSG는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하나의 승부수를 던졌다. 외국인 투수 하나를 조금 더 공격적으로 뽑기로 했다. 더 안정된 이름도 있었지만, 더 높은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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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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