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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대법원 '상고 기각' (33.61)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로 이름을 알린 배우 오영수가 강제추행 혐의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26일 대법원 3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영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고 검사의 상고를 기각했다. 오영수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중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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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아일릿도 당했다…딥페이크 성범죄, 새로운 위협[초점S] (30.41)
▲ 그룹 에스파 윈터, 카리나(위)와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K팝 산업에도 새로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를 넘어 이제는 아이돌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성범죄가 음지 시장에서 조직적으로 유통되며 연예계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 주요 기획사들은 경찰과의 공조, 전담 모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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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28.19)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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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310만원 배상하라" (28.18)
▲ 쯔양. 제공| ENA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3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먹방 유튜버 쯔양(29, 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변호사가 쯔양에게 731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90단독(김유성 판사)은 지난달 21일 쯔양이 최 모 변호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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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봉 2260억 선수, 한국에서 뛸 수도 있다고? 천재의 몰락, 복귀 자체가 가능할까 (26.97)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완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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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소말리, 2심도 실형…항소 '기각' (24.55)
▲ 조니 소말리 관련 기부 구걸중인 페이팔 계정(왼쪽 사진)과 조니 소말리가 욱일기를 들고 있는 모습. 제공|서경덕 교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평화의 소녀상 모욕으로 논란을 빚은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에 대해 법원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부(반정우 부장판사)는 2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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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했다…5개월 앞당겨 출소[종합] (23.52)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 허가를 받고 오는 30일 출소한다. 23일 김호중 측 관계자는 그가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석방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그는 오는 11월 출소 예정이었으나, 약 5개월 가량 먼저 사회로 복귀하게 됐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해 연말 가석방 심사에서 부적격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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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돌파' 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공방ing…2억 손배소 조정기일 잡혔다[이슈S] (23.01)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곽혜미 기자,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이 난데없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법적분쟁도 이어지고 있다. 황정민이 최근 저격성 폭로성 게시물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29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공식입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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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출소' 김호중, 호재 맞나…5달 먼저 나온다니 '민심 양분'[초점S] (20.70)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생활을 이어오던 가수 김호중이 오는 30일 가석방으로 출소한다. 당초 예정됐던 만기 출소 시점보다 약 5개월 빠른 사회 복귀다. 그의 출소 소식에 자연스럽게 대중의 시선은 가요계 복귀 여부로 쏠렸다. 극명하게 엇갈린 팬들과 대중의 시선 속, 김호중은 '민심 회복'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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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의혹'이냐 '스토킹'이냐…반박에 재반박 '진흙탕 타임라인'[이슈S] (19.11)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연합뉴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 폭로와 스토킹 범죄라는 반박에 이어 재반반과 재반박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연기파 스타이자 가정적인 이미지로도 널리 알려진 황정민을 두고 41세 여성 A씨가 부적절한 관계를 주장하는 취지의 게시물을 잇달아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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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