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76.88)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KBO 리그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류현진이 14경기에서 81⅔이닝을 던져 8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경이롭다'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다. 현
2026-06-24
-
4376억의 사나이, 사회공헌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로베르토 클레멘테상' 수상 (22.63)
▲ LA다저스 무키 베츠. ⓒ연합뉴스/AP ▲ LA다저스 무키 베츠.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LA다저스 슈퍼스타 중 한 명인 무키 베츠. 올 시즌 주포지션인 우익수에서 유격수로 포지션 변경을 한 뒤 타격에서 극심한 부진을 겪었습니다. 발가락 골절 부상까지 이어지면서 수습이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데이브 로버츠
2025-10-28
-
'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20.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
'8실점 충격' 사이영상 투수가 이상하다, 또 패전…9경기 5.36 최악 부진 (18.00)
▲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에이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데뷔 후 가장 힘겨운 밤을 보냈다. 최근 극심한 부진 속에 개인 최다 실점을 기록했고, 피츠버그도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스킨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02
-
류현진과 함께 했던 화려한 시간 끝났나… 이빨 빠진 해결사, 이제 강제 은퇴 위기 몰리나 (13.47)
▲ 올 시즌 공격력이 뚝 떨어지며 나이를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저스틴 터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15년간 LA 다저스는 수많은 스타 선수들을 영입했고, 그만큼 많은 돈을 썼다. 효용을 다한 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한 선수도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적어도 가격 대비 성능비를 생각하면 이 선수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저스틴 터너
2025-09-15
-
김하성, 오늘은 '안타' 생산 완료→시즌 타율 0.223…애틀랜타, 컵스에 2-3 역전패 (8.50)
▲ 득점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안타를 만들었다.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컵스와의 시리즈 첫 경기였던 지난 9일 3타수 1안
2025-09-11
-
이정후가 했던 '홈런 배송' MLB에서 나왔다…하루 전 직관 결정, 행운의 주인공 된 사연 (4.75)
▲ 칼 랄리와 그의 홈런 공을 잡은 제임스 터너.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2년 6월 15일 고척 스카디움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당시 키움 소속이었던 이정후가 타석에 들어섰다. 이때 스케치북에 "이정후 공 여기로 날려줘"라는 문구를 적어 응원하고 있는 관중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정후가
2025-10-09
-
다저스의 선택은 김혜성→슈퍼 유틸리티 테일러 방출…"부상자들 와도 KIM은 생존" (1.77)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김혜성(26)이 살아남았다. LA 다저스가 19일(이하 한국시간) 팀 내 베테랑 유틸리티 선수 크리스 테일러(35)를 방출했다. 발목을 다쳐 부상자 명단에 들어간 토미 에드먼이 돌아오면서 1군 로스터에 누군가는 나가야 했다. 다저스의 선택은 테일러였다. 테일러는 클레이튼 커쇼를 제외하면 다저스에서 최고참이었다. 주전
2025-05-19
-
저지 따라잡았다! '142타점 페이스' 타점 1위 노리는 일본인 타자가 있다 (1.56)
▲ 잠시나마 애런 저지를 뛰어넘었다. 컵스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가 1경기 4타점으로 저지와 함께 메이저리그 타점 1위에 올랐다. 경기 중간까지는 스즈키가 단독 1위였는데, 저지가 추격하면서 공동 1위가 됐다. ⓒ연합뉴스/AP ▲ 애런 저지는 21일 시즌 16호 홈런으로 2타점을 더해 스즈키 세이야와 타점 공동 선두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타율
2025-05-21
-
이정후 무안타에도 3할 타율 지켰는데…日 1200억 타자는 '0.045' 충격 부진 빠졌다 (1.06)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날 홈런포를 가동했던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그래도 3할대 타율은 무너지지 않았다. 이정후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5-05-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