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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단독 3위로 출발...선두와 1타 차 (19.80)
▲ 신지애 ⓒKLPGT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가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첫날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애는 6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6천6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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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정, 조하진과 결혼 소감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약속" (0.00)
▲ 전미정(왼쪽), 조하진. 출처ㅣ전미정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쇼호스트 전미정이 배우 조하진과 결혼하는 소감을 밝혔다. 전미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년 11월 28일. 항상 즐겁게, 항상 행복하게 약속"이라고 남겼다. 이어 "뜻밖에 많은 분들께 축하를 받네요. 감사합니다"라며 인사하면서, 본지의 9월2일자 단독 보도 캡처본을 덧붙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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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하진♥전미정, 11월 28일 결혼…배우와 쇼호스트의 만남(종합) (0.00)
▲ 조하진(왼쪽), 전미정. 출처ㅣ프로필, 전미정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조하진(31)과 쇼호스트 전미정(30)이 부부가 된다. 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조하진과 전미정은 오는 11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당초 지난 8월 예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한 차례 일정을 연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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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하진, 미모의 쇼호스트 전미정과 11월 결혼…5년 열애 '결실' (0.00)
▲ 조하진(왼쪽), 전미정. 출처ㅣ전미정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조하진(31)이 쇼호스트 전미정(30)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조하진은 오는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미모의 쇼호스트 전미정으로, 예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5년 열애의 결실을 맺게 됐다. 당초 두 사람은 지난 8월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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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1월 결혼' 조하진 "전미정, 최고의 '품절녀'로 만들어주겠다"(인터뷰) (0.00)
▲ 조하진(왼쪽), 전미정. 출처ㅣ전미정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조하진이 쇼호스트와 전미정과 결혼하는 소감을 밝혔다. 조하진은 4일 스포티비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쇼호스트에게 가장 좋은 것은 품절이다. 또 기혼을 품절이라고도 한다. 두 가지 의미에서 예비신부를 최고의 '품절녀'로 만들어주고 싶다"고 했다. 조하진은 스포티비뉴스 2일 전미정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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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배선우, 정상 지킬까?…JLPGA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 26일 개최 (0.00)
▲ 배선우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0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종전인 ‘JLPGA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 2천만 엔, 우승상금 3천만 엔)’이 26일부터 나흘간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통산 60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신지애와 ‘디펜딩 챔피언’ 배선우 등 쟁쟁한 한국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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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두차례 파3 더블보기' 배희경, FR서 이븐파 5위…통산 2승은 다음 기회에 (0.00)
▲ 배희경[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배희경(27)이 13일 열린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4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78타 5위로 대회를 마쳤다.우승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나가미네 사키(25)가 차지했다. 나가미네 사키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2년 만에 통산 2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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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단 한 타 차' 공동 2위 배희경, FR서 역전 우승 충분해 (0.00)
▲ 배희경[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배희경(27)이 12일 열린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2위에 머물렀다.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이며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니시무라 유나(20)가 단독 선두에 올랐다. 니시무라 유나와 한 타 차밖에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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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 줄인' 배희경, JLPGA 선수권 2R 단독 선두 (0.00)
▲ 배희경.[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배희경(27)이 11일 열린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배희경은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렸다.배희경은 이날 무려 5타를 줄였다. 이는 버디 6개로 타수를 가장 많이 줄인 시부사와 리에루(19) 다음으로 가장 많이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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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골프 앤 헬스 채널, JLPGA 대회 독점 생중계 (0.00)
▲ 김하늘(왼쪽)과 이보미가 해설가로 변신한다.-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내일(10일) 아침부터 생중계…이지희, 전미정 등 출전 -김하늘(3R), 이보미(FR) 해설위원으로 나서[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스포티비 골프 & 헬스(SPOTV GOLF & HEALTH) 채널이 JLPGA 대회를 독점 생중계한다. 김하늘과 이보미는 대회 해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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