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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38.65)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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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4타점' 롯데 내야사령관의 부활, 폭염도 못 막았다! "이런 날씨 경기? 진짜 쉽지 않아, 솔직히 취소될 줄" (34.26)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민재만 살아나면 된다"고 수차례 외쳤던 명장. 드디어 잠잠하던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 사령관의 방망이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전민재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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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트레이드 실패로 규정했나…진짜 안타제조기 대변신, 두산으로 온 메인카드 대성장에 평가가 뒤집어졌다 (28.81)
▲ 김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누가 트레이드를 실패로 규정했나. 이런 반전 드라마가 현실이 될 줄이야. 두산과 롯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무려 선수 5명이 오가는 큰 규모의 트레이드였다. 두산은 내야수 전민재와 우완투수 정철원을 롯데에 건넸고 롯데로부터 외야수 김민석과 추재현, 그리고 우완투수 최우인을 받아들였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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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한화-롯데 올스타 내야수 실책 1개 추가됐다…KBO 후반기 첫 기록 정정, 트레이드 이적생과 희비 (27.74)
▲ 이도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스타 경력이 있는 한화와 롯데 소속 내야수의 실책이 1개씩 추가됐다. 후반기 첫 기록 정정 사례다. KBO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기록 이의신청 심의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KBO 리그 규정에 따르면 이의신청은 구단이나 선수가 해당 경기 종료 후 24시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심의는 경기 영상을 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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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정후' 마침내 롯데→두산 트레이드로 초대박 터지나…"눈빛이 달라졌다" 사령탑도 반색 (25.98)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고교 시절부터 '제 2의 이정후'로 불렸던 타격 재능이 마침내 빛을 발하는 것일까. 두산 외야수 김민석(22)은 휘문고 출신으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기 전부터 "방망이 솜씨가 뛰어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교 선배 이정후(28)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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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마쳤다' 롯데 정철원 전격 콜업…황성빈 결장→한태양 리드오프, 윤동희 중견수 출격 (19.58)
▲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군에서 지원군을 불렀다. 재정비를 마친 정철원이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젔다. 롯데는 지난 20일 1군 엔트리에서 투수 이준서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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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귀화 추진, 작년엔 코치 면접도 봤다" 그런데 왜 돌아오지 못했나? 여전히 한국 잊지 못한 롯데 복덩이 (15.25)
▲ 2020~2021년 롯데에서 뛰었던 딕슨 마차도는 한때 한국인 귀화를 고려했을 정도로 한국에서의 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냈던 선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빅터 레이예스가 너무나도 잘해주고 있지만, 여전히 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그리워 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딕슨 마차도. 마차도가 한국 귀화까지 추진했던 것은 너무나도 잘 알려진 사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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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급증→150km 쾅! 하지만 들려오지 않는 콜업, 롯데가 밀어주는 좌완 파이어볼러가 이를 간다 (13.48)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년 만에 10km가 빨라졌어요"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전민재와 '1차 지명' 손성빈의 눈에 띄는 성장세로 롯데 자이언츠는 수년 동안 안고 있던 고민을 하나씩 지워나가고 있다. 하지만 롯데가 아직까지도 해결하지 못한 숙제가 있다. 바로 좌완 불펜 자원의 확보다. 현재 롯데의 1군 마운드에는 믿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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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진짜 박찬호 외면했다…80억 투자 망설인 대가는? 트레이드 돌풍 유격수 업그레이드에 주목 (7.80)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FA 시장에 나온 유격수 최대어를 외면했다. 롯데는 어떤 해법을 갖고 있을까. 올 겨울 FA 최대어로 주목을 받았던 박찬호(30)는 4년 총액 80억원의 조건에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보장된 금액만 78억원에 달할 정도로 특급 대우를 받았다. 롯데는 끝내 박찬호를 외면했다.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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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패' 롯데 또 부상 날벼락…트레이드 보석마저 1군 제외 "회복 기간은 2~3주" (3.17)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 정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22년 만에 10연패라는 굴욕을 맞은 롯데가 '트레이드 보석'마저 1군 전력에서 이탈하고 말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전민재(26)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전민재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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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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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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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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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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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