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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비길 생각으로 경기 준비한 것 아니야" 황선홍 감독의 아쉬움 "무더위에 압박 쉽지 않았다" (99.3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비길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최근 부진에 빠지며 승점이 급했던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승점 1점씩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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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경인더비 패배' 윤정환 감독 "결과 아쉽지만, 발전 가능성 보여줘" (89.2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결과에 아쉬움을 삼켰다. 인천유나이티드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FC서울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인천은 6승 3무 7패(승점 21)로 리그 6위에 머물게 됐다. 이날 인천은 제르소, 페리어를 중심으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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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부럽다' 대한민국, 언제 월드컵에서 이런 경기 해볼까…日 30분 만에 튀니지에 2-0 리드 ‘압도적’ (81.05)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압도적이다. 일본이 전반 31분 만에 멀티골을 넣고 상대를 압도했다. 일본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고 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일본과 튀니지는 스리백과 스리백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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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23년 만에 구덕 만원 관중 운집…‘후반 3골 폭발’ 이정효의 수원, 부산에 4-1 대역전승 ‘2위 도약’ (80.2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을 4-1로 제압했다. 부산 원정에서 최근 두 경기 무승 사슬을 끊어낸 이들은 승점 36점으로 2위로 올라갔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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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77.34)
▲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후임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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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식 전방 압박 #shorts (74.14)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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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67.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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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분노 폭발…5만 관중 모인 월드컵 경기장, 日 욱일기 등장 ‘한 개도 아니고 최소 3개’ 떡하니 (64.04)
▲ ⓒ스포티비뉴스DB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일본은 강했다. 흔들리는 튀니지의 틈을 놓치지 않았고 4골이나 몰아쳤다. 축구는 좋았지만 아직 ‘욱일기 망령’은 떨쳐내지 못했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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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레전드’ 박지성, 홍명보 감독에 냉정한 작심발언 “손흥민 조기 교체 아쉽다…더 적합한 공격 전술 준비해야” (60.31)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박지성이 멕시코전에서 홍명보 감독 선택에 아쉬워했다. 손흥민(34, LAFC)을 일찍 빼지 않고 좀 더 활용했으면 어땠을까란 아쉬움이다. 최전방에서 손흥민이 고립되고, 질 좋은 패스들이 공급되지 않는 전술적인 문제점도 함께 지적했다. 박지성은 23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의 ‘2026 국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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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맙소사! 일본 ‘월드컵에서 4골 폭격→30분 만에 2골’, 32강 진출 사실상 확정 ‘죽음의 조 탈출 청신호’...튀니지에 4-0 완승 (59.38)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일본은 압도적이었다. 무려 4골을 넣었다. 월드컵 무대에서 아시아 팀이 상대를 이렇게 쥐고 흔드는 건 이례적이다. 일본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제압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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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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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