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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렌드는 조기 콜업? 2군에 있어야 할 전상현, 갑자기 1군에 등장한 이유는? (39.73)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결장했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당초 카스트로는 19일부터 수원에서 열릴 KT와 3연전 중 콜업될 예정이었다.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를 두 경기밖에 진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범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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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살림살이 좀 나아집니까… 카스트로→전상현 이어 대형 지원군 연이어 온다, 작년 악몽 지우나 (38.6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결장 중이었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는 두 경기만 뛰었다. 보통 이 정도 결장 기간에 예민한 부상 부위(햄스트링)를 고려하면 최소 3~4경기의 재활 경기는 하는 게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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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대형 지원 군단까지 온다, 전원 필승조 농담 아니다 (31.70)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와 올해 KIA의 세부 데이터에서 가장 크게 바뀐 것은 불펜 평균자책점이다. KIA의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은 5.22로 리그 평균(4.47)보다 크게 떨어진 리그 9위였다. 하지만 올해는 4.15의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평균(4.89)보다 훨씬 좋은 2위다. 사실 부상자도 많았고, 중간중간 생각보다 부진한 선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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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6.88 부진' 정해영 결국 충격의 2군행… 전상현도 부상으로 이탈, KIA 불펜 초비상 (28.5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좀처럼 자신의 경기력을 찾지 못하고 있는 KIA 마무리 정해영이 결국 재정비차 2군으로 내려갔다. 또 하나의 불펜 핵심인 전상현도 늑골 쪽의 부상으로 역시 1군에서 빠졌다. KIA가 시작부터 불펜 시험대에 올랐다. KIA는 11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정해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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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사전에 이게 사라졌네… 지난해 교훈에서 달라졌나, 여기에 대형 호재까지 온다니 (26.4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2일과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개인 경력 첫 연이틀 세이브를 기록한 성영탁(KIA)은 경기 후 “3연투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코치님들이 정해주시는 대로 따라야 한다”고 웃어보였다. 사실 마무리는 상황만 만들어지면 3연투도 제법 나오는 보직이다. 주로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하기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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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승' 키움 만나면 안 진다! 꽃감독 함박미소 "카스트로 복귀하면서 짜임새 좋아져" (24.1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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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KIA 불펜 화려한 뷔페, 정해영-전상현 빠지고도 이게 가능하다니 (23.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4월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두 명의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름들이 묵직했다. 마무리 정해영, 그리고 셋업맨 전상현이 동시에 2군으로 내려갔다. 한숨이 나올 법한 엔트리 조정이었다. 정해영은 경기력 조정 차원이었다. 올해 좀처럼 자신의 공을 던지지 못하고 있었다. 시즌 4경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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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 천군만마 복귀 다가온다… 재활 등판에 실점을 모른다니, 정상화 임박했다 (22.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타자들을 잃은 KIA는 팀 컬러의 변화를 추구했다. 외부에서 타격 보강이 마땅치 않았던 만큼, 오히려 불펜 투수들을 영입해 ‘지키는 야구’를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이태양 김범수 홍건희가 서로 다른 루트로 KIA 유니폼을 입었고, 지난해 불펜 악몽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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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3점포 때려낸 강민호, 역대 3번째 대기록 눈앞…17시즌 연속 10홈런까지 두 걸음 (21.98)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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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까지 1-3이었는데? 삼성 10-3 승리했다고?…광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20.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8회와 9회, 두 번의 빅이닝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김지찬(중견수)-류지혁(2루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구자욱(좌익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김헌곤(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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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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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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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