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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8살 때 120kg였는데" 깜짝 놀란 호나우두, 메시 대기록에 찬사 "월드컵 최다 득점자에 잘 어울려" (15.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의 전설이자 월드컵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호나우두가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운 리오넬 메시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꺾었다. 이날 경기의 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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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2경기' 모드리치, 체크무늬 유니폼 벗는다…크로아티아 황금시대 마침표 "10월 6일 스페인전 끝으로 은퇴" (14.28)
▲ 출처|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루카 모드리치(등번호 10번)가 국가대표 은퇴를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로아티아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루카 모드리치(40·AC밀란)가 국가대표 은퇴를 결정했다. 이탈리아 스포츠 신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매체 '인덱스HR' 보도를 인용해 "모드리치가 오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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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이런 말을 하다니" 日 언론도 놀랐다…아시아 최초 '4골 차 압승'에 한국축구 영웅도 찬사 "우리가 앞섰는데 이젠 따라잡아야 한다"→J리그 레전드 깜짝 발언에 열도 환호 (14.12)
▲ 출처| 일본 '스포츠불' ▲ 한국축구 레전드의 '사무라이 블루'를 향한 찬탄에 일본 언론도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레전드의 '사무라이 블루'를 향한 찬탄에 일본 언론도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 '스포츠불'은 22일 "한국축구 전설 박지성(45)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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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13.36)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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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이 2조원인데 "호날두, 아직도 골에 굶주려 있어"…세계 최초 기록 작성 → "왜 GOAT 천재성을 깎아내리나" (13.19)
▲ 2026 FIFA 월드컵 K조 포르투갈 대 우즈베키스탄 경기가 열린 미국 휴스턴에서 한 축구 팬이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이 담긴 판지를 들고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해 쏟아졌던 비판 여론이 단 한 경기 만에 찬사로 뒤바뀌었다. 수많은 의구심과 세월의 흐름 앞에서도 결코 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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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라' 조롱에도…"날 비웃어도 상관없다" 日 59세 공격수, 2026년에 공식전 골 넣고 "더 잘하고 싶다" (12.89)
▲ 1986년 브라질 산투스에서 프로로 데뷔한 미우라는 팔메이라스 등 해외 리그 경험을 한 유학파다. 그는 일본 대표팀에서 2000년까지 활약했고 총 89경기에 나서 55골을 넣으며 인상적인 대표팀 생활을 했다. 프로 데뷔 40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 4부리그에서 뛰고 있다. ⓒ 비셀 고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환갑을 눈앞에 둔 나이에도 축구화를 벗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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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아니었어?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 시절 기록 뛰어넘었다, 미친 보스턴 14연승! (12.86)
▲ 보스턴의 대만인 메이저리거 쩡쭝저가 14연승을 향한 동점 득점을 기록하는 순간. 보스턴은 21일 경기에서 볼티모어에 6-5 역전승을 거두고 14연승을 질주했다. 구단 역사상 최장 연승 2위 기록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강자들이 모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대이변이 벌어졌다. 지구 최하위였던 보스턴 레드삭스가 14연승을 질주하며 구단 역대 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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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잘했다고 "일본 만나면 땡큐"…브라질 축구황제는 달랐다, 32강 상대로 日 선호 "무난히 이긴다" (12.65)
▲ 과연 브라질이 축구황제라 불린 전설의 호언장담대로 토너먼트 첫 관문에서 일본을 만나 순조롭게 통과할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축구사를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전설적인 골잡이 호나우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첫 관문에서 일본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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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12.44)
▲ 현재 KBO리그 선수 중 메이저리그 구단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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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초대박 신기록 "메시 보는 줄 알았다"…59세 미우라, 4년 만에 공식전 골! '일왕배 최고령 득점' (12.43)
▲ 일본 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세)가 2026년 1월 9일 도쿄에서 열린 J리그 3부 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유니폼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킹 카즈’ 미우라 카즈요시(59, 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또 하나의 역사적인 장면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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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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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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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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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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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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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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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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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