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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운명 갈린다…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 D-DAY (184.4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여부를 가릴 날이 밝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을 연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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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선언' 뉴진스 5人 전원 항소 포기…"전속계약 유효" 판결 확정 (69.6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결론은 나왔다. 걸그룹 뉴진스 멤버 5명 전원이 자신들이 패소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14일 가요계에 따르면 해린, 혜인, 민지, 다니엘, 하니 다섯 멤버는 항소 기한이었던 이날 0시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뉴진스 다섯 멤버와 어도어와의 전속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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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패소' 뉴진스, 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불가능…신뢰관계 완전히 파탄[전문] (66.2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초, 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결과에 항소한다. 30일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은 "금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 관하여,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취지의 제1심 판결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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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어도어, 민희진 해임만으로 계약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 (62.73)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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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여론전…뉴진스 보호 목적 아니다" (62.41)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여론전이 뉴진스의 보호 목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민희진이 뉴진스의 독립을 위해 여론전을 펼쳤다"라며 "뉴진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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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진스, 어도어 못 떠난다…법원 "전속계약 유효" 선고 (62.1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에 체결된 각 전속계약은 유효함을 확인한다"라고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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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포기→전원 복귀→기한 만료…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승[초점S] (59.81)
▲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이 뉴진스 멤버들의 항소 포기로 어도어의 완승으로 끝났다.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는 13일 자정 항소 기한이 끝나면서 어도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선고기일에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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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 어도어 "뉴진스 복귀 희망…활동 준비 마쳐, 차분히 사안 돌아보길"[전문] (59.7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승소한 가운데, 뉴진스의 복귀를 재차 희망했다. 30일 어도어는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했다"라며 "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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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선언' 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 어도어와 개별 면담 "일정 조율 중"[공식입장] (58.53)
▲ 왼쪽부터 뉴진스 민지 다니엘 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의 소속사 복귀 선언에 어도어가 개별 면담에 나선다. 어도어 관계자는 13일 "뉴진스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민지, 하니, 다니엘과 면담할 계획을 밝혔다. 뉴진스 해린, 혜인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패소 항소 기한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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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본안소송 '완패'에도 왜 항소했나…"복귀 불가능" vs "결과 돌아보길"[이슈S] (57.6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는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고 어도어는 또 한번 뉴진스와 함께하고 싶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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