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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운명 갈린다…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 D-DAY (141.6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여부를 가릴 날이 밝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을 연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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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139.89)
▲ 출처|다니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4인 완전체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복귀에 시동을 건 가운데, 전(前) 멤버 다니엘이 의미심장한 심경을 남겼다. 다니엘은 22일 자신의 SNS에 "인생은 때때로 흐려지기도 하지만, 빛은 항상 다시 스며들어 옵니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세요. 영원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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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116.89)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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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선언' 뉴진스 5人 전원 항소 포기…"전속계약 유효" 판결 확정 (52.0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결론은 나왔다. 걸그룹 뉴진스 멤버 5명 전원이 자신들이 패소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14일 가요계에 따르면 해린, 혜인, 민지, 다니엘, 하니 다섯 멤버는 항소 기한이었던 이날 0시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뉴진스 다섯 멤버와 어도어와의 전속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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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포기→전원 복귀→기한 만료…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승[초점S] (51.12)
▲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이 뉴진스 멤버들의 항소 포기로 어도어의 완승으로 끝났다.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는 13일 자정 항소 기한이 끝나면서 어도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선고기일에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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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패소' 뉴진스, 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불가능…신뢰관계 완전히 파탄[전문] (49.1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초, 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결과에 항소한다. 30일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은 "금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 관하여,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취지의 제1심 판결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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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어도어, 민희진 해임만으로 계약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 (46.4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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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여론전…뉴진스 보호 목적 아니다" (46.08)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여론전이 뉴진스의 보호 목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민희진이 뉴진스의 독립을 위해 여론전을 펼쳤다"라며 "뉴진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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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진스, 어도어 못 떠난다…법원 "전속계약 유효" 선고 (45.8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에 체결된 각 전속계약은 유효함을 확인한다"라고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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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의 운명 갈림길…새 기획사 설립·전속계약 분쟁 선고 '주목'[이슈S] (45.71)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민희진, 그리고 뉴진스가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최근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했다. 이는 30일 예정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선고기일을 앞두고 나온 행보로 더욱 큰 관심이 쏠렸다. 민 전 대표는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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