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리가 REVIEW] '뎀벨레 골대 강타' 바르셀로나, '퇴장' 세비야와 1-1 무승부 (0.00)
▲ 뎀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에 역전승은 없었다. 후반에 수적 우세를 점했지만 1골 차이를 뒤집지 못했다.바르셀로나는 22일 오전 5시 30분(한국시간) 세비야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주안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1-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오사수나(2-2 무승부), 엘체(3-2 승)에 이어 3경기 무
2021-12-22
-
돌아온 아틀레티코 '탕아', 후반전 원맨쇼로 16강 선물했다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0)이 뛰어난 기량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이끌었다.그리즈만은 8일(한국시간)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에서 포르투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리며 3-1 승리에 견인했다.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 맹활약에 조별리그 꼴
2021-12-08
-
[UCL REVIEW] 죽음의 조 생존 실패…AC밀란, 리버풀에 1-2 역전패 '탈락' (0.00)
▲ AC밀란▲ 리버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AC밀란의 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여정이 조별리그 탈락으로 끝났다. 전반에 선제골을 넣고 실낱 희망에 불씨를 지폈지만, 승리의 여신은 리버풀에 미소 지었다.밀란은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시로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6차전에
2021-12-08
-
콘테 감독 아래서도 '유효슈팅 0개'...토트넘 에버턴과 0-0 전반종료 (0.00)
▲ 손흥민이 7일 에버턴전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이다. 손흥민(29)이 프리롤로 전반에 분투했지만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를 치른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경질 뒤에 콘
2021-11-07
-
"넌 사기꾼이야 사기꾼"…에버턴 PK 번복에 분노, 손흥민에게도 야유 (0.00)
▲ 에버턴 선수들이 7일 토트넘전에서 페널티 킥 판정이 번복되자 항의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버턴 팬들이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페널티 킥 판정 번복에 분노했다. 달아오른 경기장은 핵심 선수 손흥민(29)에게도 야유로 번졌다.에버턴은 7일(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2021-11-08
-
도허티도 뛰었는데…알리는 이번에도 벤치만 지켰다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델레 알리(25)에게 시련의 시간이다. 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 에버턴과 혈전을 치렀지만 출전하지 못했다.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콘테 감독은 유로파컨퍼런스리그에서 승리를 했지만, 프리미어
2021-11-08
-
[PL REVIEW] '손흥민 유효슈팅 0개' 토트넘, 에버턴과 0-0 무…콘테 PL 복귀승 실패 (0.00)
▲ 콘테 감독▲ 손흥민이 7일 에버턴과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활발하게 뛰었지만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도 프리미어리그 유효슈팅 0개 악몽을 이어갔다.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1-08
-
또 못 이길 뻔 했던 포체티노…'축구의 신' 메시가 살렸다 (0.00)
▲ 포체티노▲ 메시(오른쪽)와 음바페(왼쪽)이 '월드클래스' 경기력으로 위기의 팀을 구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코너에 몰렸다가 기사회생했다. 킬리앙 음바페(22) 맹활약에 리오넬 메시(34) 멀티골이 터지면서 재역전승에 성공했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
2021-10-20
-
[UCL REVIEW] '메시 역전 멀티골' PSG, 라이프치히 3-2 제압…A조 1위 등극 (0.00)
▲ 리오넬 메시가 20일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멀티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위기에 몰렸다가 이겼다. 리드를 잡고도 역전을 당했지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3, 파리 생제르맹)의 멀티골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2021-10-20
-
이란 못 넘었어도 '괴물' 김민재 수비 '박수 받아야' (0.00)
▲ 김민재가 12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이란 공격을 막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4, 페네르바체)는 독보적인 중앙 수비다. 90분 동안 이란 공격을 곤란하게 했다. 한국은 선제 득점에도 동점골을 허용하며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를 아쉽게 깨지 못했
2021-10-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