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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강속구 폭발’ 제2의 박찬호, MLB 향해 일보전진… “공략 못했다” 상대 한탄 (145.72)
▲ 상위 싱글A 승격 후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좋은 출발을 알린 장현석 ⓒ그레이트 레이크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장현석(22·LA 다저스)이 한 레벨을 벗기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갔다. 상위 싱글A 첫 판부터 전율 넘치는 구위를 선보이며 내년 더블A 승격의 희망을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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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주장" 토트넘 '굿바이' 결국 떠나는 수순...HERE WE GO 기자 컨펌, 로메로 올여름 떠날 예정 (59.19)
▲ 출처| 스퍼스베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다. 인터 밀란은 최근 며칠 동안 토트넘과 협상을 진행했다. 제드 스펜스를 두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로메로가 영입 선택지로 제시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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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57.82)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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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황인범, FC포르투 데뷔전에서 교체 투입 후 강렬한 존재감...정작 본인은 자책 (56.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첫인상은 강렬했다. 황인범(FC포르투)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포르투갈 현지 팬들과 언론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만족하지 않았다. 포르투는 2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황인범이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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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가오슝 월드투어 성공적 마무리…2회차 전석 매진 (52.45)
▲ 마마무 가오슝 월드투어. 제공| 알비더블유(RBW)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마마무가 완전체로 가오슝에서 열린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마무는 지난 4~5일 양일간 가오슝 아레나에서 '마마무 2026 월드투어 '포워드(4WARD)' 인 가오슝'을 개최했다. '포워드'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포워드(FORWAR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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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51.45)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왼쪽 수비수 루이스 홀 영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맨유가 홀 영입 경쟁에서 승리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홀은 첼시로 돌아갈 기회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 감독은 새 시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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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위' 이강인, 통계가 증명했다..."월드컵 압박 패스 성공률 92.7%" 아틀레티코 600억 투자 근거 재확인→황인범과 '아시아 유이' 쾌거 (48.87)
▲ 출처| UEFA ▲ 이강인(가운데)이 뿌리는 패스의 안정성과 창의성이 통계로 두루 입증됐다. ⓒ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패서 이강인'의 가치가 통계로도 입증됐다. 축구 통계 전문 'Gradient Sports'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압박 상황에서의 패스(Passing Und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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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코리안 좀비' 등장…맞으면서도 전진, 일본 관중들도 박수쳤다 (48.25)
▲ 이보미는 맷집과 투지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RIZIN FF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최대 격투기 단체 라이진에 출전한 한국 여성 파이터 이보미가 가능성을 밝혔다. 이보미는 지난 3일 일본 고베 GLION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 랜드마크 고베 대회에서 케이트 로터스를 상대로 3라운드 종료 0-3으로 판정패 했다. 지난해 데뷔한 이보미는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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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고 또 반가워" 다시 모인 '하수돈'…셋만 모여도 '무한도전' (47.36)
▲ 출처|정준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무한도전' 원년멤버 3인이 뭉쳤다. 정준하는 2일 자신의 SNS에 "반갑고반갑고 또 반가운 우리들"이라며 개그맨 박명수 정형돈과 함께 찍은 쓰리샷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편안한 일상복 차림의 세 사람이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MBC 예능 '무한도전'의 원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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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주는 패스, 다 날려먹을 것 같다" 축구 팬들, 노르웨이 '월드컵 탈락' 대역죄인 향한 우려 폭발 (43.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국을 월드컵에서 탈락시키는 최악의 경기력에 비판이 쏟아진다. 동시에 공교롭게도 이강인과 호흡을 걱정하는 축구 팬들도 보이고 있다.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노르웨이는 정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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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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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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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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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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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