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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상철, 과거 방송 출연해 "19세에 연봉 5천...김호중 닮은꼴" 자랑했지만 직업 논란ing (71.87)
▲ 32기 상철이 3년 전 방송에 출연한 모습. 출처 l KBS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는 SOLO'의 32기 상철이 과거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뒤늦게 화제가 되는 한편, '직업 논란'에 휩싸였다. 32기 상철은 현재 방송 중인 '나는 SOLO'에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옥순을 두고 '의사' 광수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는가 하면, 급기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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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주니, 'F16 조종사' 예비신랑 자랑 "우리 남편 전투기" (63.92)
▲ 출처| 주니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레이디스코드 출신 주니가 예비신랑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주니는 개인 계정에 "우리 남편 전투기 F-16"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또한 그는 "2025 아덱스 견학"이라며 남편의 근무지로 추정되는 현장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주니는 지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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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신 차려야 돼" 박해민 작심하고 쓴소리…다이빙캐치 못 했다고 화낸 이유, 여기 있었나 (14.29)
▲ LG 박해민이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김건희의 타구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은 지난달 30일 경기에서 평소보다 강하게 감정을 드러냈다. 1회 김건희의 라인드라이브 타구에 몸을 날렸지만 잡지 못했다. 글러브에 닿은 공이 흘러나오면서 뜬공 처리할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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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준영, 초호화 라인업 '남벌' 합류…유망주 다 모였다 (12.60)
▲ 조준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예 조준영이 영화 '남벌'에 캐스팅됐다. 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조준영이 영화 '남벌'(감독 이모개)에 캐스팅 됐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다. 이번 작품에서 조준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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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얼굴 있네…'183cm 훈남배우' 최상엽, 박미선·이봉원子 정체 숨겼다[이슈S] (12.02)
▲ 최상엽. 출처|최상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미디언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아들이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박미선 이봉원의 아들은 1997년생인 배우 최상엽. 본명 이상엽이 아닌 최상엽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 183cm 키에 훈훈한 외모가 돋보인다. 그는 어머니 박미선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소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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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1% 넘어버린 '사이다극' 인기…'김부장' 소지섭 이어 '유부장' 공효진 온다[초점S] (11.75)
▲ 공효진. 제공ㅣMBC 유부녀킬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근들어 웹툰과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른바 '사이다물'이 흥행 불패 릴레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공효진이 또 한 명의 복수 대행자로 나서 눈길을 끈다. 최근 드라마 시장에서는 절대적인 무력이나 회귀, 빙의, 영혼 체인지를 통해 얻게 된 압도적인 정보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통쾌한 복수극이 유행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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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10.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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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 데리고도 실패한 '본인' 과거 되돌아봐야…"독일 너무 물렀다" 클린스만 작심 비판→국내외 팬들 반응은 싸늘 (9.42)
▲ 위르겐 클린스만(왼쪽)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자국 대표팀을 향해 "너무 물렀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하나 국내외 축구팬들 사이에선 과거 한국과 미국 대표팀을 이끌 당시 보여준 '빈약한' 지도력을 떠올리며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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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펜트하우스3' 이후 최초…2회만에 15% 돌파 '역대급 돌풍'(종합) (7.97)
▲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단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김부장'은 방송 2회 만에 2026년 SBS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쓴 것은 물론,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에 전 채널 드라마 역사상 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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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감사, 한국서 코치 생활 날 발전시켜" 아로소의 황당한 작별...실패 책임 대신 경험 강조 (7.43)
▲ 출처| 주앙 아로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앙 아로소 코치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나면서 마지막 작별 인사를 전했다. 아로소 코치는 15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이겼다고 해서 모든 것이 좋은 것은 아니며, 졌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나쁜 것도 아니다. 때로는 성공과 실패의 거리가 매우 짧고 세부적인 요소나 약간의 운에 의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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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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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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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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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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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