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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비 실전 점검 완료!...강민영·오지훈,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9차전 우승 (31.77)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9차전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9차전이 18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 90여 명이 참가해 6개 부문(남녀·초·중·고)에서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각 부 3위 이내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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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더 큰 무대에서”...김보결·신진형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우승 (19.70)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jgak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이 14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최근 계속되는 악천후 속에서도 전국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 120여 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며 프로 못지않은 경쟁을 펼쳤다. 남녀·초중고를 기준으로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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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놀뭐' 나가니까 뜬거 같아?" 발언에 양상국 '진땀'('독박투어') (19.44)
▲ '독박투어'에 양상국이 깜짝 게스트로 합류한다. 제공| 채널S, E채널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독박투어'에 여행 친구로 깜짝 합류한 개그맨 양상국이 "'놀면 뭐하니?' 나가니까 뜬 거 같냐?" 등 핵폭탄급 발언에 멘붕을 호소한다. 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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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 바지에 손을…있지 류진 "내가 봐도 그렇더라" 사과 (18.44)
▲ 있지 류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ITZY(있지) 류진이 공연 중 의상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이번 논란은 지난 11일 필리핀 마닐라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있지의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TUNNEL VISION)' 공연에서 불거졌다. 당시 류진이 무대 위에서 하의에 손을 넣어 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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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사업실패 고백 "파인다이닝 동업, 처참한 결과"('놀러코스터') (17.35)
▲ 고경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강록과 고경표가 사업 실패담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독일의 현지인들만이 알고 있는 로컬 테마파크에 방문, 세계 1위 타이틀을 가진 어트랙션을 경험하며 놀이공원 폐장 때까지 꽉 찬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날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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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15.30)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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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단식 전멸! 김가은 '대이변' 눈앞에 두고 통한의 3연속 실책…매치포인트 잡고도 '日 에이스'에 1-2 역전패→일본오픈 8강 마감 (13.29)
▲ 김가은(사진)이 그간 '10전 전패'로 절대 열세를 면치 못하던 야마구치 아카네를 만나 매치 포인트를 선점하며 대이변을 눈앞에 뒀지만 막판 언더 클리어 3연속 실책으로 분루를 삼켰다. ⓒ 김가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낙마한 한국 여자단식이 일본오픈 여정을 8강에서 마감했다. 김가은(이상 삼성생명)도 심유진(인천국제공항)에 이어 대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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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김은재·오지훈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7차전 우승 (12.75)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7차전 [스포티비뉴스=부여,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7차전이 23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이번 7차전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 150여 명이 참가해, 프로 못지않은 기량을 뽐내며 정상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남녀·초중고를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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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에 민심 잃은 블랙핑크, '40명 초청' 뒷북 미봉책에 역풍[초점S] (12.0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야말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행보다. 그룹 블랙핑크는 돌아선 민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블랙핑크는 오는 8일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팬들의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 2016년 '휘파람'과 '붐바야'를 발매하며 데뷔한 이들은 '불장난', '아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핑크 베놈(Pink Veno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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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악천후 뚫고 첫 우승'...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 여고부 정상 (4.77)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 여고부 시상식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이 15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4차전보다 훨씬 많은 전국 각지의 골프 꿈나무 220여 명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남녀·초·중·고 6개 부문에서 나뉘어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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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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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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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