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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 맡는다…시포는 박해민·정수빈 (22.78)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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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결국 선발 제외? 손가락 상태 어떻길래…'팔꿈치 부상' 김정우 등판 일정 나왔다 (21.74)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선수들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두산의 주전 중견수인 정수빈은 지난 1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말 두산의 수비 상황. KIA 선두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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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슈퍼캐치→박준순 속죄의 결승포… 두산, 황준서 호투 물거품 만들며 한화에 설욕전 [잠실 게임노트] (15.9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두산이 결정적인 순간 집중력에서 우위를 보이며 연패를 끊었다. 두산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5회 터진 박준순의 결정적인 3점 홈런, 선발 잭 로그의 6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정수빈의 슈퍼캐치를 등에 업고 8-0으로 이겼다. 두산(2승5패1무)는 4연패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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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 싹쓸이 결승타! 우당탕탕 잠실의 승자는 두산!…삼성 꺾고 2연승+위닝시리즈 [잠실 게임노트] (15.8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힘겨웠지만 값진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팽팽한 줄다리기 끝 8-5로 승리했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장식했다. 5-1로 앞서다 쫓기기 시작한 두산은 7회 결국 5-5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자 8회말 2사 만루 찬스서 박준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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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타선 뭐야? 3회 9득점→무려 15-4 대승…페덱 호투까지! 두산 꺾고 2연승 질주 [잠실 게임노트] (15.41)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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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성가신 내야 뜬공 퍼레이드… 아데를린 침묵에 모두가 그냥 못 쳤다, 무기력했던 하루 (15.0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타선이 지독하게도 안 풀린 날이었다. 많이 나가기는 했지만, 들어온 주자는 하나밖에 없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타순도 타순이지만, 기본적으로 선수들의 클러치 능력이 부족했다. KIA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1-5로 졌다. 1회 먼저 1점을 내기는 했지만 타선이 추가 득점 기회를 계속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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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콜업, 진짜 이날만 기다렸나…안재석 홈런+호수비 다 보여줬다! 두산, 삼성 완파 [잠실 게임노트] (15.00)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안재석이 기다렸다는 듯 맹활약했다. 두산 베어스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지난 28일 연장 10회 혈투 끝 4-5로 석패한 것을 설욕했다. 선발투수 잭로그가 6이닝 4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01개로 역투를 펼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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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3 잠실에서 대체 무슨 일이?…7~9회에만 10득점! KT, 두산에 대역전승 [잠실 게임노트] (14.95)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뒷심이 빛났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3으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선발투수 고영표가 6이닝 8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 투구 수 95개로 호투했다. 타자들은 경기 중후반까지 두산 선발 곽빈에게 봉쇄당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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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안우진 159km 강속구 던졌는데 무너졌다…시즌 최다 6실점 굴욕, 동료들 농군 패션 결의 무색 (14.78)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시속 159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지고도 조기 강판을 피하지 못했다. 안우진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배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안우진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지난달 26일 고척 KIA전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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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도 그런 시기 있었다” 레전드 예언대로 이뤄지나… 중원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14.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중견수 수비수로 뽑히는 박해민(36·LG)과 정수빈(36·두산)은 각자 가진 최고의 영역이 있다. 약간의 의견 차이는 있겠지만, 야구계에서는 앞으로 떨어지는 타구는 정수빈, 뒤로 넘어가는 타구의 처리는 박해민이 최고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런 두 선수의 조합을 가진 선수의 출현이 기대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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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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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