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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처럼 KBO에 돌아올까… 김하성 이겼던 유격수, 인생의 두 번째 결단은 과연? (0.31)
▲ 올해 스프링트레이닝 초청장을 얻지 못하면서 경력의 위기에 빠진 박효준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훗날 KBO리그 최고 유격수를 거쳐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 유격수로 성장하는 김하성(30·탬파베이)이지만, 고교 시절에는 1년 후배인 박효준(29)이 더 큰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박효준이 가지고 있는 툴이 뛰어났다. 메이저리그 여러 구단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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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정영일·조정훈·한선태 볼 수 있는 '동호인 최고대회' 시도대항 야구대회, 3일 최강팀 가린다 (0.04)
▲ 2023년 시도대항 야구대회 ⓒ KBSA ▲ 2023년 시도대항 야구대회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2024 시도대항 야구대회'가 3일 우승 팀을 가린다. 2022년 출범하여 올해로 3회째인 시도대항 야구대회는 KBO, 독립야구단 등 전문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선수라면 모두 출전할 수 있는 동호인야구 최고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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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vs 정영일 맞붙는다… 2023 시도대항 결선 개최, 최강팀 가린다 (0.00)
▲ 김진우(왼쪽)-정영일. ⓒ스포티비뉴스DB,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2023 시도대항 야구대회’가 치열했던 예선을 거쳐 오는 5월 27일(토)에는 준결승전, 28일(일)에는 결승전 무대만을 남겨놓고 있다. 장소는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다. 2022년 제1회 대회에 이어 2년 차를 맞은 시도대항 야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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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아' 김진우 나선다… 2022 시도대항 야구대회 22일 개막 (0.00)
▲ 김진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2022 시도대항 야구대회’가 22일 경주베이스볼파크에서 개막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KBSA 통합경기정보시스템에 해당 시도협회 소속으로 등록되어 있으면서 2022년 2월 28일 이후 전문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선수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참가 시도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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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SSG에 너무 감사” 정영일 마지막 인사, 이제 미래들을 보며 심장이 뛴다 (0.00)
▲ 2018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승리를 이끈 뒤 환호하고 있는 정영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마추어 시절 최대어로 이름을 날렸던 정영일(34)이 굴곡졌던 현역을 마무리했다. 여러 기억들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는 행복했다고 말하는 정영일은 이제 미래들을 보며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2021년 시즌 종료 후 SSG의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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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영일의 진심, “SSG와 팬분들께 너무 감사… 어디 있든 응원할게요” (0.00)
▲ 2018년 한국시리즈 당시의 정영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영일(33)은 아마추어 시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였다.메이저리그(MLB)에서도 관심을 보일 정도의 특급 유망주였다. 재능과 기량을 인정받아 MLB 구단과 계약을 맺기도 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성공하지는 못했다.꿈과 희망이 부상에 무너진 미국에서는 항상 외로웠다. 오랜 공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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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신재웅·정의윤·고종욱 재계약 불가… 정상호 은퇴 (0.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랜더스가 31일 내년 시즌을 대비해 일부 선수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고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SSG는 신재웅을 비롯한 투수 8명과 정상호, 정의윤, 고종욱을 포함한 야수 7명 등 총 15명의 선수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 한편, 정상호는 선수 은퇴 의사를 밝혔다. ※ 방출 선수 명단(총 15명)- 투수(8명) : 강지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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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욱-정의윤까지 방출… 독한 SSG, 이제 이름값-나이 중요하지 않다 (0.00)
▲ SSG에서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고종욱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가 시즌 종료와 함께 대규모 재계약 불가 리스트를 발표했다. 그간 팀에 큰 공헌을 했던 선수들도 몇몇 포함됐다. 아픈 일이지만,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더 많이 주겠다는 프런트의 의지가 강력하게 반영됐다.SSG는 “내년 시즌을 대비해 일부 선수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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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진+전의산 대포 쾅쾅’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6-2 승리 (0.00)
▲ 결승 솔로포를 터뜨린 전의산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젊은 거포 자원들의 홈런에 힘입은 SSG 퓨처스팀(2군)이 1승을 추가했다.SSG 퓨처스팀은 30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선발 양선률을 시작으로 한 마운드가 좋은 모습을 보였고, 적시에 득점이 나오며 경기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한 끝에 낙승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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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요한 152㎞-김정빈 148㎞-임석진 4타점… SSG 퓨처스팀, KIA 2군에 완승 (0.00)
▲ 경기 MVP를 수상한 조요한-임석진-이재록(왼쪽부터)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힘든 1군 불펜을 위해 예비 불펜 자원들이 시동을 걸었다. 타선도 보조를 맞추면서 SSG 퓨처스팀(2군)이 낙승을 거뒀다.SSG 퓨처스팀은 25일 함평에서 열린 KIA 2군과 경기에서 8-2로 이겼다. 불펜 자원들이 연이어 등판해 컨디션을 조절했고, 타선은 짜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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