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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한화, 이 선수 오면 달라질까…요즘 4할 치는 말년병장 전역 임박, 2타점→3타점→4타점 예사롭지 않다 (129.1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은원(26)이 복귀를 준비 중이다. 한화 이글스의 2026시즌 출발이 좋지 않다. 최근 3연패에 빠졌고, 팀 순위는 8위에 머물고 있다. 시즌 11승17패, 승률 0.393를 기록 중이다. 최하위 그룹인 9위 키움 히어로즈, 10위 롯데 자이언츠와의 격차도 0.5게임 차밖에 나지 않는다. 전환점이 필요한 상황, 돌아올 선수가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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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KS행 부러웠다" 21세에 구단 최초 역사를 쓴 남자가 드디어 돌아왔다 (120.44)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드디어 돌아왔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이다. 한화 골든글러브 내야수 정은원(26)이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한화 선수단에 복귀했다. 지난 1일자로 전역한 정은원은 2일 잠실구장에 나타나 한화 선수들과 함께 훈련에 나섰다. 1군 엔트리에 등록된 것은 아니지만 분위기를 익히고 팀에 적응하는 차원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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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하주석 보낸 한화 계산 틀어지는데… 당황스러운 전역 신고, 내년 희망 만들까 (107.02)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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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골든글러브 2루수 컴백했는데 왜? "야구는 끊임없는 경쟁, 지금 잘하는 선수 있다" (104.08)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와 두산이 격돌하는 2일 오후 잠실구장. 이날 한화 덕아웃에는 반가운 얼굴이 보였다. 바로 지난 1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정은원(26)이었다. 2018년 한화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정은원은 2021년 139경기에서 타율 .283, 출루율 .407, 장타율 .384 140안타 6홈런 39타점 19도루를 기록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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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한화가 골든글러브 수상자 2군으로 보낸 이유는 뭘까…"선수들이 지칠때 도움이 될 것" (101.6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결국 2군에서 시작한다. 아무리 골든글러브 수상 경력이 있는 선수라도 주전, 아니 1군 생활이 보장된 것은 아니었다. 최근 한화 덕아웃에는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바로 지난 1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내야수 정은원(25)이 돌아온 것이다. 정은원은 한화 구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선수다. 주전 2루수로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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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도 긴장해야 하나… 한화 GG 2루수 홈런 대폭발, 트레이드 시장까지 주목하나 (76.4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KBO리그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는 정은원(26·한화)에게 돌아갔다. 당시 한화는 팀 성적이 그다지 좋지 못해 개인 성적도 다소간 묻히는 경향이 있었지만, 정은원이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팀의 체면을 살렸다. 수상 자격이 있는 성적이었다. 2021년 139경기에서 타율 0.283, 출루율 0.407, 6홈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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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정우주가 온다, 그런데 GG 2루수가 사라졌다? 한화 1군 말소 3명…SSG 키움도 3명 말소 (31.04)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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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큰일났다' 강백호 옆구리 손상 1군 엔트리 제외…"재검진 통해 복귀 시점 결정" (24.23)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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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KIA로 전격 트레이드…김경문 마지막 메시지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바란다" (21.95)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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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트레이드, 노시환의 양가감정 "아쉽다, 제일 많이 도와준 형"→"잡아야죠, 나한테 치지 말라고" (21.00)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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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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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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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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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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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