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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기립박수 쏟아졌다…김도연 주연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이례적 '주목' (50.3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정주리 감독 '도라'가 칸영화제에서 뜨거운 반응 속에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다.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된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17일 오후 6시(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테아트르 크루아제트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주리 감독과 주연 배우 김도연, 안도 사쿠라, 이리나 뤼브샹스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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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김도연, 정주리 손 잡고 칸 레드카펫 밟는다 (46.0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도연이 영화 '도라'로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눈길을 끈다. 김도연이 주연으로 캐스팅된 '도라'는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도라'(감독 정주리)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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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공식 초청…정주리 감독 칸 3연타 (44.2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김도연, 안도 사쿠라가 주연을 맡은 정주리 감독의 3번째 장편 신작 영화 '도라'가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다. 14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가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정주리 감독은 전작 '도희야'(주목할 만한 시선), '다음 소희'(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이어 '도라'까지 연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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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김도연, 눈부신 칸 입성…빛나는 레드카펫 존재감 (37.9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도연이 칸 레드카펫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도연은 제 79회 칸국제영화제 개막 7일째인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앙도시 칸의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영화 '허 프라이빗 헬' 레드카펫에 올랐다. 니콜라스 빈딩 레픈 감독이 연출한 비경쟁 부문 초청작이다. 이날 김도연은 어깨를 드러내는 검정 튜브톱 스타일 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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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칸 영화제 깜짝 포착…현지 목격담 보니 한소희 언급에도 "당연히 알아" (26.2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류준열이 칸 영화제가 펼쳐지고 있는 프랑스 칸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자신을 일본 영화 배급사 Elas Films 관계자로 밝힌 한 일본 누리꾼은 13일 SNS를 통해 "칸 영화제에서 배우 류준열 씨를 만났어요"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그는 "바이어로 왔나 보다. 제가 한국 영화를 배급한 적이 있다고 전했더니 어떤 영화냐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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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조인성→전지현·구교환 '총출동'…칸영화제 오늘(12일) 개막 (24.9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개막하는 가운데 초청작들과 함께 국내 대표 스타들이 위풍당당한 나들이에 나선다. 12일(이하 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2022년 '헤어질 결심'(감독 박찬욱),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후 4년 만에 한국 영화로 경쟁 부문에 초청 받은 '호프'(감독 나홍진)의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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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 "韓작품에 점수 더 주진 않을 것" (22.2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박찬욱 감독이 올해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박찬욱 감독은 12일(현지시간) 개막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이날 개막식 기자회견에 나선 박찬욱 감독은 "올해 좋은 영화로 기대되는 한국 영화들이 3편이나 초대받게 돼 다행이다. 그러나 확실한 건 그렇다고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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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문주, 2번째 칸영화제 황금종려상…나홍진 '호프' 무관 아쉬움[종합] (18.5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루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요르다'가 제 79회 칸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피오르드'(Fjord)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 79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기대를 모았던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무관의 아쉬움을 달랬다. '피요르드'로 2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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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이어 '호프'…칸 달군 연상호·나홍진, 10년만의 재회[79th 칸영화제] (13.3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한국영화로 후끈하다. 지난 주말 연상호 감독의 '군체', 그리고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차례로 공개되면서 칸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호프'가 한국영화로는 4년 만에 처음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한국 영화계의 이목을 확 끌어당겼다. 좀비물로 돌아온 연상호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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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