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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마쳤다' 롯데 정철원 전격 콜업…황성빈 결장→한태양 리드오프, 윤동희 중견수 출격 (264.82)
▲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군에서 지원군을 불렀다. 재정비를 마친 정철원이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젔다. 롯데는 지난 20일 1군 엔트리에서 투수 이준서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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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안 하는데 또 사라졌다…부상은 NO, 정철원이 2군으로 향한 이유→결국 '스피드'에 달렸다 (263.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갑작스럽게 늘어난 이닝으로 인한 안식기인 것일까. KBO리그가 폭염으로 인해 짧은 휴식기를 갖고 있는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정철원은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았다. 입단 직후에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정철원은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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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힘들다" 황성빈 풀 휴식 제공…햄스트링 잡았던 김진욱 "보고 없던데?" 안도의 한숨 (117.50)
▲ 황성빈 ⓒ곽혜미 기자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황' 황성빈이 온전한 휴식을 제공받는다. 대타, 대수비, 대주자로도 출전이 어렵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롯데는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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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84.28)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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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9-3→9-7' 구자욱+전병우+강민호, 합작 8안타 6타점 대폭발! 삼성 2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79.69)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연패를 끊어냈다. 경기 중반 롯데 자이언츠의 불펜을 공략하는데 성공했다. 삼성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 롯데 라인업 황성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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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정후' 마침내 롯데→두산 트레이드로 초대박 터지나…"눈빛이 달라졌다" 사령탑도 반색 (75.16)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고교 시절부터 '제 2의 이정후'로 불렸던 타격 재능이 마침내 빛을 발하는 것일까. 두산 외야수 김민석(22)은 휘문고 출신으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기 전부터 "방망이 솜씨가 뛰어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교 선배 이정후(28)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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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트레이드 실패로 규정했나…진짜 안타제조기 대변신, 두산으로 온 메인카드 대성장에 평가가 뒤집어졌다 (74.19)
▲ 김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누가 트레이드를 실패로 규정했나. 이런 반전 드라마가 현실이 될 줄이야. 두산과 롯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무려 선수 5명이 오가는 큰 규모의 트레이드였다. 두산은 내야수 전민재와 우완투수 정철원을 롯데에 건넸고 롯데로부터 외야수 김민석과 추재현, 그리고 우완투수 최우인을 받아들였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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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공도 못 쫓아간다" 갈 길은 바쁜데…나승엽-윤동희-전준우, 롯데 지원군 가세는 언제쯤 이뤄질까 (69.21)
▲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겐 이젠 모든 경기가 소중하다. 후반기 대반전을 이뤄내야 하는 까닭. 그렇다면 2군에서 정비의 시간을 갖고 있는 지원군들의 합류는 언제쯤 이뤄질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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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싸운 선수들, 얼마나 힘들었으면…3안타 2타점 소감이 "상대도 우리도 어지럼증, 빨리 시원해졌으면" (54.39)
▲ 전병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빨리 시원해졌으면"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전병우는 김영웅을 밀어내고 당당히 선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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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km 홈런' 김동현 4출루+한동희 결승타…'승승무승승승' 롯데 반격 시작! 327일 만의 5연승 [고척 게임노트] (50.26)
▲ 김동현 ⓒ롯데 자이언츠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반격이 시작되는 것일까. '무패'로 한 주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며 327일 만에 5연승을 질주했다. 한동희가 이틀 연속 존재감을 폭발시켰고, 라인업을 바꾸면서까지 투입한 김동현이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롯데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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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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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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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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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