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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 "나이 먹고 사회적 책임감…예의 차려 말하다" (97.84)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동료 김희철의 '거꾸로 태극기 논란'을 감쌌다. 최시원은 11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내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안다"고 밝혔다. 이어 "안 그러던 사람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나이도 먹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하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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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태극기 현수막' 비판 하루 만에 공개사과…"성급함이 부른 잘못" (97.16)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인천시가 게시한 광복절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공개 비판했던 것과 관련해 자신의 오해를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김희철은 9일 자신의 SNS에 "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하시겠지만 제 잘못이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사람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형태를 제대로 인지 못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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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우파좌파 왜 나오냐, 움파룸파도 아니고" (79.31)
▲ 김희철. 출처 김희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거꾸로 태극기' 사과 이후 계속되는 논란에 대해 작심글을 남겼다. 김희철은 11일 자신의 SNS에 "궁금한게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먼저 김희철은 "며칠 전 갑작스런 제 사과문을 보고 왜 사과하냐며 화내는 분들 이해한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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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필망"…최시원, 美법원 통해 악플러 신원확보→손배소 진행 (28.21)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미국 법원으로부터 악플러들에 대한 신원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일 최시원이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해외 플랫폼 이용자 10명을 상대로 낸 증거개시, 이른바 디스커버리 신청을 인용했다. 디스커버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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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여기까지, 더 이상 방관 않을 것" 최시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26.93)
▲ 사진 | 최시원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들에 경고했다. 최시원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침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그는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라는 성경 구절이 적힌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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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뭘 안다고" 비판했던 서강일 회장, 현대家와 협력 관계...백현식 회장도 현대 계열사와 긴밀한 사이 (21.49)
▲ 출처| 전북축구협회 ▲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좌)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우) / 출처| 부산광역시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은 물러났지만,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현대가 영향력’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국회 청문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의 행정 문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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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 논란 재소환→콘텐츠 존폐 위기…선 넘은 '돈선태', 원이가 무슨 죄?[이슈S] (20.90)
▲ '돈선태'. 출처|유튜브 채널 '케백수 오리지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역린을 건드렸다. '충주맨' 김선태의 지상파 웹예능 '돈선태 성공시대'(이하 '돈선태')가 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논란을 재차 언급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당사자의 의도와 무관하게 벌어졌던 논란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 올린 것도 모자라 이를 이슈몰이용 대화거리로 가볍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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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무섭노"가 일베라고?" 1200만 경상도인 분노 부른 '역풍' (20.21)
▲ 리센느 원이. 출처| 리센느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논란이 일파만파다. 경상도 출신인 원이가 자연스럽게 사용한 사투리 표현을 두고 일각에서 '일베식 표현'이라고 지적하면서 논란이 됐고, 이젠 역풍까지 물고 있다. 논란은 지난달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공개된 영상에서 시작됐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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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월드컵 개최하지 말아야 한다" 美 결승도 못 갔는데 국가는 나온다…FIFA 결정에 세계 축구팬 성토 빗발 "또 트럼프 때문인가" (19.93)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미국 국가(國歌) 연주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개최국인 미국이 결승에 오르지 않았음에도 경기 전 미국 국가가 연주될 예정이란 보도가 나오면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 성토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미국 국가(國歌) 연주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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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출신이 좌지우지" 日 언론, KFA 학맥 문화 직격…모리야스 고졸 학력까지 소환된 이유 부각→"일본에 배워야 한다" 韓 여론에도 흥미 (17.70)
▲ 일본 언론이 대한축구협회의 학맥·인맥 중심 문화를 조명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대한축구협회(KFA)의 학맥·인맥 중심 문화를 조명했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4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한국 축구가 여론 뭇매를 얻어맞고 있다"며 "특히 대표팀을 이끈 홍명보 감독에게 비판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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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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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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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