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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아픔→치어리더와 결혼→신생팀 입단…그러나 전격 은퇴 결정 "지도자로 새출발" (115.05)
▲변상권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울산 웨일즈는 31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외야수 변상권(29)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울산은 "Thank You. 빛나는 열정으로 그라운드를 지켜온 변상권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서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울산 웨일즈와 함께한 모든 순간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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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외야수 김주오 '2억5000만원'…두산, 2026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29.42)
▲ 두산 김주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28일 2026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 두산은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마산용마고 외야수 김주오와 계약금 2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김주오는 고교 무대에서 가장 빠른 타구 속도를 자랑한 강타자로, 선구안과 콘택트 능력까지 두루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김주오는 구단을 통해 "계약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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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LG에 오다니' 행운의 주인공 양우진, 2억 5000만 원에 도장 꾹…신인 11명 계약 완료 (19.37)
▲ 양우진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라운드 양우진(경기항공고)부터 11라운드 김동현(부산과기대)까지 11명의 신인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LG 트윈스는 3일 오전 "10월 2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발표했다. 1라운드 지명을 받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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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1R 매력 있어" LG 불펜 이제 150㎞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민다? (17.64)
▲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광삼 투수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1라운드까지도 매력이 있더라."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20일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앞두고 이날 잠실구장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를 앞둔 오승환에 대해 얘기하다 'LG의 미래'를 떠올렸다. 오승환이 대졸 선수로 21년 동안 프로 선수로 롱런하면서, 또 일본(한신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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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R 투수 김현수와 '1억3000만원' 계약…2026년 신인 9명과 입단 계약 완료 (16.87)
▲ KIA 타이거즈의 2026 신인 김현수(가운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6년도 신인선수 9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는 2라운드 지명선수인 광남고BC 투수 김현수와 계약금 1억3000만원, 연봉 3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3라운드에 뽑은 휘문고 외야수 김민규와는 계약금 1억원, 연봉 30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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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지금 SSG 미래를 만든 그 2시간의 재구성… 정답 없는 게임의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 (13.83)
▲ SSG의 2021년 신인드래프트는 팀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많이 발굴했을 뿐만 아니라, 조직 운영과 의사 결정의 모범 사례를 남겼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생각했던 근사한 지명 회의장은 아니었지만, 온라인 상에서 들리는 자신의 이름을 들으니 꿈만 같았다. ‘1라운더’라는 타이틀도, 2차 지명에서 첫 번째로 뽑힌 포수라는 타이틀도 모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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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 전국대회 2관왕, 후배들 자랑스러워"…SSG 한유섬, 모교 경남고에 1000만원 상당 야구 배트 기부 (13.44)
▲ SSG 랜더스 한유섬이 모교 경남고에 야구 배트를 기부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가 통 큰 축하를 전했다. SSG 랜더스 외야수 한유섬(36)은 최근 모교 경남고등학교 야구부에 1000만원 상당의 야구 배트를 기부했다. 경남고의 전국대회 2관왕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경남고 야구부는 지난달 2일 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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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화타가 있는데" 여섯 팀이 거른 '한때 1순위 후보' LG는 이래서 지명했다 (13.28)
▲ LG 양우진과 차명석 단장 ⓒ LG 트윈스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지명만 유력하다던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는 정말 1라운드부터 파격의 연속이었다. 그 파격의 여파는 8순위 지명권을 행사할 LG 트윈스에까지 끼쳤다. 당초 메이저리그 진출 선수들이 빠지고 나면 전체 1순위도 노려볼 만하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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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보강에 '올인'" 신인 11명 중 투수만 '9명'이다…삼성표 보수 공사, 머지않아 빛 볼까 (13.28)
▲ 이호범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의 방향은 명확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11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고질적인 약점으로 꼽히는 중간계투진 등 마운드를 보강하기 위해 투수만 9명을 선발했다. 이종열 삼성 단장은 이번 드래프트에 관해 "강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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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운드? 포수에선 두 번째다, '국대 포수' 강민기 "LG라는 명문 팀에 와서 너무 좋습니다" (12.64)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 LG 2026 신인. 왼쪽부터 부산고 포수 강민기, 제물포고 투수 권우준, 인천고 투수 박준성,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부산고 포수 강민기가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당일에는 밥도 제대로 못 삼킬 만큼 긴장했다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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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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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