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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우승 도전' 제대로 밀어준다! AT 마드리드 초대형 보강 예고..."산초 접촉 완료, 센터백 영입도 추진"→韓 신입생 도와줄 '특급 지원군' 온다 (144.89)
▲ 출처| 이강인 SNS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위 사진)이 '독박 축구'를 면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페인 'estoesatleti'에 따르면 현지 저명 기자인 마테오 모레토는 "이강인을 품에 안은 디에고 시메오네호는 이제 센터백과 윙어 영입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고 전했다. ⓒ 스페인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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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109.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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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츠, 007넘어 이제는 0・0・11인데 무슨 자신감?..."이제 EPL 익숙해져,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 (20.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자신감을 내보였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리버풀은 6승 5패(승점 18)로 리그 8위로 추락했다. 경기는 맨시티가 주도했다. 전반 11분 제레미 도쿠가 페널티킥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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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클린스만 훈수 시작했다...007넘어 009 조롱에 "비르츠 시간 필요...리버풀 미래 책임질 것" (16.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최근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른 플로리안 비르츠에게 조언을 남겼다. 영국 '리버풀 에코'는 13일(한국시간) "독일의 전설 위르겐 클린스만이 플로리안 비르츠가 리버풀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힘든 시기를 겪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라면서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독일 국적의 비르츠는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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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울리고 PSG 위협한' 이 팀이 이상하다...4경기나 치렀는데 '0골' 19위→아예 다른 팀이 됐다 (13.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울렸던 팀이 이상하다. 아스톤 빌라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에버튼과 0-0으로 비겼다. 아스톤 빌라는 최근 좋은 흐름을 탄 에버튼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힘겹게 승점 1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성적이 너무나 좋지 않기에 1점에도 만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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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韓 축구 초대박 대우…“월드컵 전에 PSG 탈출” 960억+연봉 60억 EPL 거액 제안 “애스턴 빌라 영입 추진” (11.46)
▲ 이강인 ⓒ연합뉴스 ▲ 이강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또 프리미어리그 무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프랑스 명문 PSG에서 출전 시간 부족으로 고민하던 그에게 프리미어리그 중상위권 팀 애스턴 빌라가 파격적인 영입 제안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13일(한국시간) “우나이 에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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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 들였는데 '4경기 0골'…"날마다 성장하고 있다" 자평→맨유 레전드 "제2의 산초 될라" 노심초사 (8.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거대한 기대를 받고 이적료 8500만 유로(약 1379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22)가 레드 데빌스 입단 4경기째 무득점 침묵을 이어 가는 가운데 선수는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며 조금만 기다림을 안고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세슈코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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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리그 팀에 충격 탈락…아모림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맨유 감독 그만두고 싶다” (7.27)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후벵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또 공식적인 자리에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때때로 맨유 감독을 그만두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해당 발언으로 맨유에서 미래에 대한 의문점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발단은 리그컵(카라바오컵) 경기였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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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21골 6도움' 슬로베니아 초신성 품는다…1277억 장전 (6.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단을 내렸다.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베냐민 셰슈코(22, RB 라이프치히) 영입에 양팔을 걷어 부쳤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맨유가 셰슈코와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크리스토퍼 비벨 맨유 글로벌 인재 디렉터는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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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러 OT행 결심" 맨유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셰슈코와 1377억에 5년 계약 체결 "세계 축구계 가장 뛰어난 재능" (5.48)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베냐민 셰슈코(22)의 선택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거머쥔 뉴캐슬이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맨유는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드디어 셰슈코가 맨체스터에 왔다. 공식적으로 레드 데빌스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제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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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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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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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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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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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