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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손흥민 시대에 살고 있다" SON 시어러-케인-살라와 나란히...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등극 (17.67)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이외 세르히오 아구에로(전 맨체스터 시티), 앤디 콜(전 맨체스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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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14.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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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EPL이 만든 예외였다”…리그 사무국이 뽑은 ‘역대 최고 골게터' 15인 등극→"유일한 亞 공격수, 인종 벽을 깼다" (10.34)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지 두 달이 넘었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여전히 그를 기억에 품고 있다. 리그 사무국이 뽑은 ‘EPL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후보 15인 명단에 한국인 공격수 이름이 재등장했다. EPL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 골잡이는 누구인가”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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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바디 '500경기 200골' 도전…"남은 경기는 단 2경기"→'낭만 스트라이커' 해피엔딩 쓸까 (6.76)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낭만 스트라이커'의 대명사 제이미 바디(38, 레스터 시티)가 동화 같은 엔딩을 준비한다. 올여름 레스터와 13년 동행을 마치는 바디는 폭스(레스터 시티 별칭)에서만 통산 499경기 199골을 쌓았다. 오는 18일 입스위치 타운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500경기 200골' 대기록을 조준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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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뵈모 1307억원' 英 BBC ‘비피셜’ 우려 떴다…맨유, 스트라이커는 계속 호일룬으로 가는 거야? (3.79)
▲ 음뵈모는 지난 시즌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모든 대회 42경기에 출전해 20골 9도움을 쓸어 담았다. 이에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이 유력하다. 맨유와 토트넘이 그를 두고 영입전을 벌였고, 맨유의 승리가 유력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원하던 브라이언 음뵈모(25, 브렌트포드)를 손에 넣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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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미쳤다' 8부 리그 '벽돌공'→득점왕·리그 우승까지 차지…13년 동안 500경기 200골 넣고 작별 인사 (0.4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스터시티의 제이비 바디(38)가 작별 인사를 건넸다. 레스터시티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입스위치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홈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바디의 마지막 경기였다. 레스터시티는 38라운드 본머스전을 남겨놨지만 바디는 뛰지 않을 예정이다. 바디의 13년 레스터시티 여정을 마무리하는 순간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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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승승승승승승승' 73세 백전노장 마법사가 돌아왔다! 추락하는 명가 부임→최근 9경기 무패 행진 (0.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마법을 부리는 중이다. AS로마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스타디오 카를로 카스텔리니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8라운드에서 엠폴리에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1분에 터진 마티아스 소울레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AS로마는 이날 승리로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 공식전 9경기 무패 행진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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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이별' 레스터의 전설 바디, 500번째 경기서 200호골 폭발…"곧 다시 만날 거다"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 (0.4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스터시티의 제이비 바디(38)가 대기록을 작성했다. 레스터시티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입스위치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홈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바디의 마지막 경기였다. 레스터시티는 38라운드 본머스전을 남겨놨지만 바디는 뛰지 않을 예정이다. 바디의 13년 레스터시티 여정을 마무리하는 순간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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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 리그 벽돌공에서 EPL 정복까지! 바디, 레스터와 전설적인 13년 여정 끝낸다…MLS 이적 가능성 생겼다 (0.2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스터시티의 제이비 바디(38)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레스터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바디가 올여름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바디는 클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기억될 것"이라며 그의 활약에 감사했다. 바디는 레스터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다. 2012년 5부 리그 플리트우드 타운에서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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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충격' 손흥민, 정말 강등이 보인다...에버튼, 레스터 시티에 4-0 대승→리그 3연승으로 토트넘 제치고 15위 등극 (0.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절체절명의 위기다. 이제는 정말 토트넘의 강등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에버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에 4-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최근 리그 3연승을 거둔 에버튼은 경기 직전까지 16위에 머물렀지만, 이날 승리로 토트넘 홋스퍼를 제치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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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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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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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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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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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