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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리더이자 귀감이 된 투수" 美도 인정한 한국산 리더십, 잠실예수 여전한 근황 (4.71)
▲ 전 LG 트윈스 케이시 켈리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트리플A 팀 리노 에이시스로부터 '올해의 투수상'을 받았다. ⓒ 곽혜미 기자 ▲ 케이시 켈리가 애리조나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경기의 마지막 투수로 나왔다. 경기를 마무리한 뒤 포수 제임스 맥캔을 끌어안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시 들렀다 떠나는 외국인 선수가 아니라, 팀의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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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빅이닝 없었으면 큰일 날 뻔…컵스, 밀워키에 1점 차 진땀승→NLDS 2패 후 1승 (3.31)
▲ 피트-크로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사회생했다. 시카고 컵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선승제) 3차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4-3 신승을 거뒀다. 지난 5일과 7일 원정으로 치른 1, 2차전에선 각각 3-9, 3-7로 패해 시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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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오피셜’ 떴다…“벨링엄, 영국 대표팀 탈락” 대충격 (2.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10월 A매치 명단을 확정했다. 그런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2,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영국 BBC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웨일스, 라트비아전 소집 명단을 발표했지만 벨링엄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보도자료에도 벨링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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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영입했어야 했나… ‘11타자 연속 탈삼진+168.2㎞’ 미친 강속구, MLB 가을 역사 바꿨다 (2.41)
▲ 불 같은 강속구를 던지며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구속의 역사를 바꿔버린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치열하게 다투던 샌디에이고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불펜을 보강하기로 마음 먹는다. 한 번 목표물에 꽂히면 좌고우면하지 않고 돌격하는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야구부문 사장은 ‘강속구 투수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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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가을야구 막차, 샌프란시스코가 아니다?…'시즌 포기한' 애리조나 역전, WC 1.5경기 차 추격 (2.00)
세리머니하는 제임스 맥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품고 있던 기적이라는 단어가 애리조나로 향한 것일까. 핵심 전력을 트레이드하며 사실상 다음시즌을 기약했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가 어느새 와일드카드 가시권에 들어갔다. 애리조나는 16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서 8-1 승리를 거뒀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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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구로 또 막았다! 잠실예수 MLB 생존 신고…146㎞ 싱커로 병살타 유도, 2G 연속 무실점 (1.82)
▲ 케이시 켈리가 경기를 마무리한 뒤 포수 제임스 맥캔을 끌어안고 있다. ▲ 전 LG 트윈스 케이시 켈리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KBO리그에서도 빠르다고 말할 수 없는 시속 140㎞ 중반의 싱커였지만, 케이시 켈리는 관록으로 메이저리그 생존을 알렸다. 경기를 끝내는 병살타를 146㎞ 싱커로 유도하며 빅리그 복귀 후 2경기 연속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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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골의 기적 잉글랜드, 연장 승부에서 이탈리아 수비 뚫고 유로 2연속 우승 최근접 (0.97)
▲ 잉글랜드 여자 축구대표팀이 유로 2025 4강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연합뉴스/AFP/AP/EPA ▲ 잉글랜드 여자 축구대표팀이 유로 2025 4강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연합뉴스/AFP/AP/EPA ▲ 잉글랜드 여자 축구대표팀이 유로 2025 4강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연합뉴스/AFP/AP/EPA [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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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왜 여기서 만나, KBO 동문 맞대결… 최동원상 수상자 최악 난조, 멀어지는 MLB 꿈 (0.69)
▲ 마이너리그 강등에 이어 트리플A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카일 하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3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 무대에서는 하나의 흥미로운 맞대결이 벌어졌다. 바로 엘 파소(샌디에이고 구단 산하 트리플A)와 리노(애리조나 구단 산하 트리플A)의 경기였다. 이날 선발 투수들이 지난해까지 모두 KBO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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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한국인 영입설' 픽포드에 또 막혔다…아스널, 에버턴과 1-1 무승부 → 리버풀과 11점차 좌절 (0.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 영입설로 한층 뜨거워진 아스널이 우승 문턱에서 고비를 넘지 못하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끈 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펼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선제골에도 에버턴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리그 연승을 2경기에서 마감한 아스널은 17승 1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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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맨유' 후 복 받았다 래시포드,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케인+솔랑케와 뭉쳤다 (0.1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일시 탈출한 애스턴 빌라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사진 맨 위)가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복귀했다. 해리 케인(가운데), 도미닉 솔랑케(맨 아래)와 함께 뛴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일시 탈출한 애스턴 빌라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사진 맨 위)가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복귀했다. 해리 케인(가운데), 도미닉 솔랑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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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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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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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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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