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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군 면제 내가 시켜줬다” 이승우, 맨시티전 뛴다! 팀 K리그 최종 명단 발표…24인 공개 (81.81)
▲ ⓒ한국프로축구연맹 ▲ 출처|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승우(전북현대)가 최근 방송에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일전 결승전 이야기로 축구 팬들을 폭소하게 했다. 오프·온라인에서 큰 웃음을 준 그는 그라운드에 돌아와서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증명하고 있다. 오는 8월 프리미어리그 팀 맨체스터 시티와 붙은 팀 K리그 24인 최종 명단에 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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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망했다' 구자철, 낡은 축구인들에 직격탄 "기득권 누리셔라, 대신 일은 제대로 해달라" (73.73)
▲ 구자철은 ”축구 선수 이후의 행정가로서도 한국 축구의 뜻깊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누구보다 한국 축구의 개혁과 발전을 바랐고, 그렇게 되길 소망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를 짓눌러 온 낡은 기득권 문화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세계 축구의 흐름과 트렌드를 직접 경험한 이들이 시대에 맞는 변화를 외쳐도, 축구 후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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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소식’ 김민재, 뮌헨 주장 완장 팔에 두르고 ‘36분’…창단 첫 제주 방문 ‘2-1 승’ (24.35)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2023년 구단 창단 첫 방한한 이후 3년 만에 제주도를 방문했다. 제주도 방문도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처음 있는 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제주 팬들 앞에서 3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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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도깨비팀? 실력이다! 제주관광대, 첫 전국체전서 4-0 쾌승 (18.84)
▲ 사진제공 - 제주도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제주대표로 출전한 제주관광대가 창단 첫 전국체전 무대에서 값진 첫 승리를 거뒀다. 임근재 감독이 이끄는 제주관광대는 17일 부산 백운포체육공원축구장 2구장에서 열린 전남 대표 목포과학대와의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1999년 해체됐던 제주관광대 축구부는 김성규 총장의 전폭적인 지원 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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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사상 첫 ‘쌍용 더비’ 불발…동해안더비 이청용 제외, 기성용 선발 (14.61)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동해안더비에서 ‘쌍용 더비’를 볼 수 없게 됐다. 기성용은 선발로 뛰지만 이청용은 제외됐다. 울산과 포항 ‘동해안더비’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포항은 리그 4위로 대전하나시티즌과 승점 1점 차. 4연승을 달리다가 강원FC(0-1 패)전에 끊긴 흐름을 라이벌전에서 회복해야 한다. 울산은 리그 8위에 강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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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을 오심이라 말했는데 징계…"포옛 감독, 판정에 부정적 언급" 제재금 300만원 '오피셜' → 올해의 감독상은 받을 수 있다 (13.43)
▲ 포옛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판정에 대해 말을 아꼈지만, 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심판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그의 아들이자 전북 코칭스태프인 디에고 포옛 역시 SNS에 비슷한 게시물을 올리며 판정에 의문을 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 현대에 우승을 안긴 거스 포옛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는 오를 전망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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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 울산' 추락에 신태용 눈물의 퇴장…"반전 못 만들어 죄송합니다"→1부 잔류 마지막 당부 "자존심 지켜달라" (10.16)
▲ 울산 HD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지휘봉을 잡은 지 65일 만에 팀을 떠난 신태용 전 감독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울산의 반전을 만들지 못한 건 전적으로 내 책임”이라며 “(그럼에도) 울산은 1부리그를 떠나선 안 된다. 명가로서 자존심을 지켜달라"며 마지막 당부를 건넸다. 신 감독은 15일 자신의 누리소통망(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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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마저 통하지 않는다' 울산 3연패, 전북에도 0-2 패배…강등 PO 근처까지 추락 (5.44)
▲ 30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가 열렸다. 올 시즌 세 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후반에만 2골을 뽑아낸 전북이 2-0으로 이겼다. 홈에서 라이벌에 패한 울산은 다시 3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강등권 추락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매직이 울산H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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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경계 1순위는 감독! 전술 싸움 예고한 김판곤 감독 "K리그 팬들이 자부실 느낄 경기 다짐" (4.35)
▲ K리그 올스타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 기자회견에 김판곤 감독과 선수 대표로 조현우, 세징야가 참석해 승리를 자신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팀 K리그 지휘봉을 잡은 김판곤 울산HD 감독이 뉴캐슬 유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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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울산 맡자마자 무실점 2연승, 노상래 임시감독 “선수들과 대화를 많이한다” (3.37)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 노상래 임시감독이 확실하게 팀 반등을 하고 있다. 비결은 ‘선수들과 대화’였다. 울산은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3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1-0으로 이겼다.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무패(2승 1무)지만 팀 색깔이 확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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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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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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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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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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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