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는 안보나?"…LA 갔던 파비앙, 韓 탈락에 짐 쌌다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 (23.72)
▲ 파비앙. 출처| 파비앙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대한민국의 탈락 확정에 귀국길에 올랐다. 파비앙은 28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응원하러 LA까지 왔는데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보라색 원정 유니폼을 입은 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2026-06-29
-
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22.79)
▲ 니콜라스 에차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개인 최저 타수 기록을 세웠다. 이제 지난해 악몽을 떨쳐내야 한다.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2026-08-09
-
"한국 선수 무례함 거슬려, 같은 동양인인데 왜저래" 일본 폭발적 지적...양현준 행동에 의문 (21.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현준의 행동에 대해 일본 팬들이 스포츠맨십이 부족하다며 비판에 나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
2026-06-21
-
한국 야구, 제2의 추신수가 진짜 탄생할까… 야구 하기 싫었던 청년, 빅리그 40인 로스터 합류 반전? (21.72)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완벽한 반전에 성공한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대신, 메이저리그에 곧바로 도전하기로 마음 먹은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금 50만 달러에 합의하고 미국 도전에 나섰다. 공·수·주 모두를 갖췄고, 운동 능력도 좋아 여러 가지
2026-07-24
-
믿었던 경우의 수가 무너졌다 '87%→69%'...다른 국가에 운명 맡긴 홍명보호 하루 만에 폭풍 추락 (21.05)
▲ 출처| foxsoccer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하루 만에 상황이 급변했다.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눈에 띄게 낮아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
2026-06-26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초미녀로 많은 화제를 부른 타구치 마야가 이제 한국까지 잡아내면서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구치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만오픈에 이어 9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코리아마스터즈에서도 혼합 복식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마주한
2026-08-10
-
대한민국 초대형 악재! FIFA 랭킹 25→31위 추락, 하루 만에 32강 생존 시나리오 3개 증발…"이젠 정말 끝난 것 같다" 韓 팬들 자조 (20.72)
▲ 연합뉴스 / AP ▲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무릎을 꿇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FIFA 랭킹에서도 큰 폭의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 FIFA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무릎을 꿇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FIFA 랭킹에서도 큰 폭의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한국은 25일(이하 한국시
2026-06-26
-
[SPO 현장] 대한민국 최악의 경기→대참사·대형사고 일어났던 ‘그 곳’…태극기는 아직도 펄럭이고 있었다 (20.66)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어쩌면 사고였다. 한국 대표팀이 무난하게 이길 거라고 봤던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무기력하게 졌다. 결과는 48개국 확대 개편된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 한국 축구가 뒷걸음질 한 그 몬테레이에는 여전히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던 한국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6-07-03
-
남아공, 2026년 '패무패무무패무'→한국전 승리...홍명보호, 남아공 역사에 한 획 그었다 (20.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극악의 확률을 뚫고 토너먼트에 진출한 남아공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다. 심지어 남아공은 올해 첫 승이 한국전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
2026-06-27
-
'꽝꽝꽝꽝꽝' 홍명보가 만든 빙고 축구, 스페인 국민 됐다가 이집트 국민 됐다가 → 팬들만 간절…목숨줄 이제 3개뿐! (20.39)
▲ 28일 아침에도 한국 축구팬들은 또다시 가나와 우즈베키스탄, 오스트리아, 알제리 등 다른 나라 대표팀의 응원단이 된다. 꿀조를 돌파하지 못한 홍명보호 대신 기적을 붙잡기 위한 팬들의 간절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만세를 외쳤다가 알라신을 찾았다가' 홍명보호 부진으로 촉발된 새로운 월드컵 시청 문화에 조소하
2026-06-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