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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도대체 어떻게 쳤길래…"내가 본 홀인원 중에 가장 아름다웠다" 극찬 (170.1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가 본 홀인원 중에 가장 아름다웠다" 도대체 어떻게 홀인원을 했길래 이런 극찬이 나온 것일까. 꿈의 홀인원을 달성한 주인공은 임성재(28·CJ)였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 대회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13언더파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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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김주형 PGA 찰스 슈왑 챌린지 1R 선두…6언더파 (129.7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오랜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찰스슈왑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엮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현재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거주 중인 김주형은 이번 대회에서 사실상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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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102.49)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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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번째 톱10 도전' 김시우 RBC 헤리티지 2R서 7위 순항 (78.8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시즌 5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로 리키 파울러와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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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톱5 진입 눈앞! 캐딜락 챔피언십 2R 공동 6위…2위권과도 단 2타 차 (73.0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톱5 달성이 보인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시그니처 이벤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하루 전 1라운드서 버디 6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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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보다 더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피츠패트릭 세계 1위와 연장 접전 끝 우승…랭킹 3위 도약 (72.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맷 피츠패트릭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연장 접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RBC 헤리티지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피츠패트릭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 합계 18언더파 268타로 셰플러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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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드 PGA 텍사스 오픈 첫 날 선두 질주…경기 도중 딸 출산 선수도 나왔다 (60.9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마크 허버드가 폭발적인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나섰다. 허버드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경기 진행이 지연되는 변수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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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2연패도 여정의 일부"…뚜벅뚜벅 걷겠다는 '36살 소년' 매킬로이 (45.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첫 착용은 17년이 걸렸지만 두 번째 착의(着衣)는 1년이면 충분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4번째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했다. "연속으로 그린 재킷을 입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얼떨떨한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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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떠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상처 받아" 켑카 PGA 컴백…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전 (43.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우디 자본을 기반으로 한 LIV 골프로 떠났던 브룩스 켑카가 PGA 투어 정규 대회로 돌아온다. 무대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현지 시간으로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에서 열린다. 켑카는 4년 만의 PGA 무대 복귀를 앞두고 "긴장된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코엡카는 ESPN과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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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2026시즌, 15일 소니오픈으로 개막...김시우·김주형·김성현·이승택 출격 (41.4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하와이에서 2026시즌을 시작한다. 2026시즌 PGA 투어가 1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으로 막을 올린다. 당초 PGA 투어는 9일부터 하와이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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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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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