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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 곽민선, 살해협박·악플에 칼 빼들었다…"강력한 법적 조치"[전문] (62.4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살해 협박 등 악플의 고통을 호소하던 아나운서 출신 곽민선이 결국 법적 대응에 나섰다. 곽민선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최근 곽민선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유포되는 허위 사실, 협박, 악의적인 게시글 및 댓글, 명예훼손, 인격 모독, 사생활 침해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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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네이마르 역대급 분노 폭발..."격양된 표정으로 욕설 내뱉었다" 추태 논란→구체적 원인은 '아직' (28.09)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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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들것에 실려나가면서 팬들에 “Fxxx YOU” 손흥민 뛸 때는 ‘절대’ 없었던 일 터졌다…10년 동안 지켰던 토트넘 7번 무게감 ‘실종’ (23.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에서 뛸 때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손흥민의 등 번호 7번을 이어 받은 사비 시몬스(23, 토트넘 홋스퍼)가 팬들과 욕설을 주고 받으며 정면 충돌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7일(한국시간) "시몬스가 울버햄튼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실려 나가던 중, 자신을 향해 조롱과 심한 욕설을 퍼붓는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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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손키스 이어 "탈락 탈락" 공개 조롱…상대 서포터스 격분, 터널 아수라장 됐다→"12월 은퇴할 수도" 의미심장 고백도 화제 (22.63)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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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다르지 않다 '일본판 설영우' 다나카 피해 극심…브라질전 패배 원흉 SNS 조롱-욕설 한가득 → 일본축구협회 "명예훼손 강력한 법적대응" (19.2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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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고백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日 시오가이, 브라질 도발하고 당당한 척 했었는데 "호텔방에서 극도로 떨었어" (18.50)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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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이정후 향해 "****" 다저스 포수 욕설 충격…SF 팬심 분노, 다저스 팬들도 "좋지 않아" 지적 (17.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신예 포수 달튼 러싱이 단 일주일 만에 리그 전체의 주목을 받는 인물로 떠올랐다. 뜨거운 타격감에 더해 경기 중 이정후에게 욕설을 뱉는 행동까지 논란을 일으킨 것이다. 22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 도중 나온 한 장면이 논란을 키웠다. 6회말 홈 충돌 상황 이후, 이정후의 부상으로 보이는 장면이 나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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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 아내' 곽민선 아나운서, 살해 협박 메시지에 작심발언..."제발 그만해달라" (15.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도 넘은 살해 협박에 고통을 호소했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유계약(FA)으로 나올 때 루머와 배신자 프레임을 스스로 만들고 갇힌 분들에게 악성 다이렉트메시지(DM)들이 왔고, 전북전 전날까지도 '전주성 분점에서 만나면 때려서 죽이겠다'라는 살해 예고도 받았다. 자고 일어나니 각종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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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하남자 꼬리표' 달까...북런던 더비서 라이스 와이프 조롱→"코너킥 차러 갈 때 도발하더라" (15.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 토트넘 훗스퍼 팬이 도넘은 조롱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토트넘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아스널에 1-4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8무 11패(승점 29)로 리그 16위에 머물게 됐다. 새 감독 체제에서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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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가해자 "딱 3대 때렸다..고인이 먼저 욕설하며 시비" 상반된 주장 (15.0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의 피의자가 입장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고 김창민 감독의 폭행 사망 사건을 재조명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김창민 감독이 집단 폭행에 의해 병원에 실려 갔으나 끝내 뇌사 판정을 받고 사망했다. 그는 장기 기증을 통해 네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나 귀감을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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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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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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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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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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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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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