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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사상 첫 ‘쌍용 더비’ 불발…동해안더비 이청용 제외, 기성용 선발 (12.23)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동해안더비에서 ‘쌍용 더비’를 볼 수 없게 됐다. 기성용은 선발로 뛰지만 이청용은 제외됐다. 울산과 포항 ‘동해안더비’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포항은 리그 4위로 대전하나시티즌과 승점 1점 차. 4연승을 달리다가 강원FC(0-1 패)전에 끊긴 흐름을 라이벌전에서 회복해야 한다. 울산은 리그 8위에 강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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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허율 동점골’ 갈 길 바쁜 울산, 포항과 ‘동해안더비’ 1-1 무…3연패 일단 탈출 (6.47)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전석 매진’ 동해안더비에서 ‘장군 멍군’ 무승부가 나왔다. 울산HD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울산은 9월 A매치 브레이크전에 3연패를 허용했는데 일단 이날 승점 1점을 확보해 3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조르지와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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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짙어지는 ‘강등의 늪’…대구, ‘이호재 PK 결승골’ 포항에 0-1 패 [현장 REVIEW] (6.10)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에 반등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벌써 13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승점 1점이라도 필요한 상황에 3연패다. 대구는 27일 오후 7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졌다. 최근 13경기 동안 이기지 못한 이들은 11위와 격차(승점 11점 차이)를 좁히지 못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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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서울, "김기동 나가" 야유 속 포항에 4-1 대승...'린가드-루카스-둑스-클리말라' 외인 4인방 터졌다 (3.6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엄청난 야유 속 대승을 거뒀다. FC서울은 2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에 4-1로 승리했다. 대승을 거둔 서울이지만, 마냥 좋을 수는 없었다. 이날 경기 내내 김기동 감독을 향한 서울 팬들의 야유가 쏟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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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아사니 PK 실축→박인혁 천금골’ 광주, 포항에 1-0 신승…5위 도약 (2.43)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광주FC가 포항 원정에서 승점 3점을 낚아챘다. 무승부에 만족할 뻔한 순간, 이정효 감독의 교체 카드가 적중했다. 박인혁이 머리로 골망을 뒤흔들며 포효했다. 광주는 18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에서 포항과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점 3점을 가져오면서 리그 5위 도약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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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1골 1도움' 축구도사 된 전진우, K리그1 16라운드 MVP 선정...최우수 팀은 전북 (2.41)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북 전진우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전진우는 27일(화)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대구와 전북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전북의 4대0 대승을 이끌었다. 전진우는 후반 20분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드리블 후 정교한 슛으로 골문을 갈랐고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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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REVIEW] '포옛이 기성용 효과 막았다' 전북, 0-2→3-2 만들며 포항에 역대급 대역전승...K리그1 선두 '굳건' (2.11)
▲ 전북현대는 19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3-2로 승리했다. 전북은 전반전에 먼저 2골을 내준 뒤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대역전극에 성공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현대는 19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3-2로 승리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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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역습→오베르단 골까지 ‘11초’…포항, FC서울 1-0 제압 ‘6위 도약’ [현장 REVIEW] (1.49)
▲ 포항 스틸러스와 FC서울의 맞대결이 27일 오후 2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포항 스틸러스와 FC서울의 맞대결이 27일 오후 2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의 카운터 어택은 매서웠다. 볼을 끊어 상대팀 골망을 흔들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11초. 홈에서 FC서울을 제압하는데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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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더비→막판 PK 선방, 울산 구세주 조현우 “승리 못해 아쉽지만, 우승 향해 달린다”…믿음 당부 (1.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HD가 동해안더비에서 포항스틸러스와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막판에 페널티 킥으로 질 수도 있었던 상황. 울산 골문엔 ‘빛’ 조현우가 있었다. 울산은 5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에 포항스틸러스를 초대했다. 이날 경기는 184번째 동해안더비이자 치열한 자존심 대결이었다. 홈팀 울산은 4-4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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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0초만 버텼다면!' 한국 U17 대표팀, 종료 직전 통한의 실점→승부차기 끝 사우디에 패배...아시안컵 결승 진출 실패 (0.4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초를 남기고 내준 통한의 실점이 패배로 이어졌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의 오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4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3으로 패했다. 한국은 전반전에 터진 오하람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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