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3할 무너지나' 이정후 무안타 깼지만, 또 타율 하락 '0.303'…샌프란시스코는 시애틀에 3-6 패배 (138.1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지난 경기 침묵을 깨고 안타 추가에 성공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3으로 더 떨어졌다. 이정후는 전날 경기에서 4타수 무
2026-07-20
-
이정후 폭풍 3안타 기세는 어디로…헛스윙 삼진만 2차례, 이젠 3할 타율 사수도 위태롭다 (123.4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후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 3개를 폭발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엔 무안타로 침묵을 거듭했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
2026-07-19
-
남의 잔치에 조연…홈런왕 보유하고도 WS 앞에서 미끄러진 시애틀 '가혹한 스토브리그?' (30.71)
▲ 시애틀 매리너스는 월드시리즈 목전에서 무너졌다. 칼 랄리 등 선수단 정리가 과제로 다가왔다. ⓒ연합뉴스/REUTERS/EPA ▲ 시애틀 매리너스는 월드시리즈 목전에서 무너졌다. 칼 랄리 등 선수단 정리가 과제로 다가왔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피를 말리는 7차전 혈전을 벌여 아
2025-10-28
-
홈런→홈런→홈런 대폭발…시애틀 창단 48년 만에 첫 월드시리즈 진출 보인다! 토론토 적지서 2연승 파란 (29.40)
▲ 시애틀 호르헤 폴랑코 3점홈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적지에서만 2승을 챙겼다. 이제 창단 최초 월드시리즈 진출이 보인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10-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시애틀은 1
2025-10-14
-
'41세 투수가 해냈다' 토론토 2연패 뒤 2연승…시애틀에 8-2 승리 (25.28)
▲ 맥스 셔저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승리 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을 바라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4차전 승리로 시리즈 전적 동률을 만들었다. 불혹을 넘어선 나이에 2년 만에 포스트시즌 마운드에 오른 맥스 셔저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
2025-10-17
-
'다저스 최상의 시나리오' 토론토-시애틀 3승 3패로 최종전 간다…천재타자 가을에만 홈런 6방 대폭발 (22.78)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토론토가 안방에서 시애틀을 제압하며 벼랑 끝에서 탈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이날 토론토는
2025-10-20
-
김하성 FA 대박 안길 5개 구단 공개…1000억 계약도 꿈 아니다 "그의 가치는 다재다능함" 美 호평 (22.1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시장에 나온 '어썸킴' 김하성(30)은 과연 얼마나 많은 구단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것인가. 미국 야구 전문 매체 '저스트 베이스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의 FA 행선지를 예상하면서 김하성이 FA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큰 5개 구단을 공개했다. '저스트 베이스볼'은 "김하성의 가치는 내야에서 여러 포
2025-11-14
-
2000억 악성계약 유격수 홈런포에 기사회생…디트로이트 역전승, ALDS 끝까지 간다 (19.91)
▲ 하비에르 바에즈 ▲ 하비에르 바에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벼랑 끝에 몰렸던 호랑이 군단이 기사회생했다. 이제 승부는 최종전까지 간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양팀은 2
2025-10-09
-
투수가 감독에게 샤우팅하다니…"그는 미쳐 있었다" 41세 맞나, ML 역사 4번째 대기록 (18.91)
▲ 존 슈나이더 감독에게 소리치는 맥스 셔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애틀이 5-1로 앞선 5회 2사 후 랜디 아로자네나가 타석에 들어서자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이 마운드로 향했다. MLB닷컴은 "마치 사자에게 다가가는 듯했다. 그의 왼발이 흙을 밟는 순간, 셔저는 이미 소리치고 있었다. 누군가가 자신을 대신해 이 경기를 끝내겠다는 생각에 분노하고
2025-10-17
-
ML 최초 60홈런 포수가 이렇게 추락할줄 누가 알았나…충격의 1할6푼 슬럼프, 그런데 "후반기 반등한다" 전망 왜? (11.31)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는 사상 최초로 60홈런 고지를 밟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30)가 올 시즌 믿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 있다. 2021년 시애틀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랄리는 2022년 27홈런, 2023년 30홈런, 2024년 34홈
2026-07-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