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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특집⑤] '응답하라 2009' KIA, 올해 '외국인' 효과 볼까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는 2016년 시즌에 외국인 선수들의 재미를 볼 수 있을까. KIA는 2009년 최고 외국인 원투 펀치 아킬리노 로페즈(14승 5패), 릭 구톰슨(13승 4패)를 앞세워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 시절을 포함해 통산 10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로페즈와 구톰슨은 27승을 합작하면서 KIA 우승에 이바지했다
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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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젊은이들'의 KBO 리그행, 현실 선택? 신분 세탁?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1990년생 외국인 선수까지 KBO 리그 무대를 밟는 시대다. 만 26세에 불과한 한창 나이 젊은 선수들이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하는 것. 풀타임 메이저리그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데 대한 좀 더 안정적인 현실을 선택한 것일까. 아니면 '아르바이트' 후 자동으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기 위한 '도피처'로 한국행을 결정한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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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KIA 새 식구' 노에시, 패스트볼 평균 구속 '150km'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수준급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프리에이전트 시장에서 아낀 실탄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KIA는 2일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오른손 투수 헥터 노에시(28)와 총액 170만 달러에 게약했다"고 발표했다. 더스틴 니퍼트(두산 베어스)의 150만 달러를 넘어 같은 날 원 소속팀과 재계약한 에스밀 로저스(한화 이글스)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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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노트] '선발 전패' 홍건희, 징크스는 곧 5강 탈락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정리] 벼랑 끝에 몰린 KIA 타이거즈가 4일 두산 베어스를 상대한다. 막중한 책임감을 짊어진 선발투수는 홍건희(24)다. 그러나 그가 갖고 있는 징크스는 큰 불안이다. KIA의 잔여 경기는 3경기이지만 선발투수가 없다. 두산에 7-9로 패한 3일 경기에서 조시 스틴슨에 이어 임준혁까지 마운드에 올렸기 때문이다. 결국 KIA는 그
20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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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노트] NC 스튜어트, KIA 상대로 4연승 도전 (0.00)
'3연승' 스튜어트 vs '시즌 무승' 유창식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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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노트] KIA 유창식, 시즌 첫 승 사냥 나서다 (0.00)
'無승' 유창식 vs '3년 만에 선발' 신승현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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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노트] '김광현 상대' 양현종의 4전 5기 (0.00)
5강 판도 달려 있는 '에이스 맞대결'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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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경쟁팀 희비 가르는 '선발 마운드'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는 말이 있다. 실제로 투수진의 힘이 5강 싸움을 벌이고 있는 4개팀의 희비를 결정 짓고 있다. 선발 마운드가 무너진 팀은 내려가고, 단단한 팀은 올라가고 있다. 20일 경기에서 5위 순위가 바뀌었다. 6위였던 SK 와이번스가 KIA 타이거즈를 9-2로 누르면서 삼성 라이온즈에 13-17로 패한 롯데 자이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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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진루 허용' KIA, 이길 수 없었다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갈 길 바쁜 KIA 타이거즈가 수비에서 무너졌다. KIA는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추격에 찬물을 끼얹는 플레이가 속출하며 한화에 3-7로 패했다. 선발투수 조시 스틴슨은 ⅔이닝 4피안타 5실점으로 무너졌다. 외야에서 무리한 수비로 추가 실점에 빌미를 제공했고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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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⅓이닝 1실점' 송창식, 한화 KIA와 0.5G 차…이호준 '만루포'(종합)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한화 이글스가 송창식의 호투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1회부터 상대 선발투수 조시 스틴슨을 무너뜨리는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7-3으로 이겼다. 한화는 선발투수 김민우에 이어 4회 2아웃부터 마운드에 오른 송창식이 5⅓이닝 1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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