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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우주소녀 출신 이루다, FA 됐다…iHQ와 전속계약 종료 (88.89)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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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86.95)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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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안현민, 나란히 영예의 '대상' 품었다…조아제약 시상식 최초, 17년 만에 '공동 대상' 영광 (70.25)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최초로 두 개의 태양이 떴다.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와 안현민(KT 위즈)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17년 만에 처음으로 공동 수상을 기록했다. 폰세는 올해 KBO리그에 첫발을 내디뎠다. 정규시즌 29경기 18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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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서, 인디 감성 모던팝 '다시 사랑' 21일 공개…"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 다시 피어난 그리움" (27.9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그룹 가비엔제이 출신 가수 조아서가 인디 감성의 모던 팝 ‘다시 사랑’으로 겨울 시즌을 연다. 신곡 ‘다시 사랑’은 계절의 변화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기억과 철없던 시절의 감정과 그리움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따뜻하고 싱그러움이 감도는 어쿠스틱 기타 선율에 이어 조아서의 온정 깊은 목소리가 곡 전반에 녹아들어 사랑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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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류지현호, 등번호부터 '파격'…51번 이정후 아닌 문현빈, 왜 바뀌었나? (24.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에게 51은 떼놓을 수 없는 숫자다. 입단 첫해 41번을 달았던 이정후는 이듬해 51번으로 등번호를 바꿨다. 어린 시절부터 롤 모델로 삼았던 이치로 스즈키를 닮기 위해서다. 이치로처럼 이정후는 51번을 달고 KBO리그를 본격적으로 폭격하기 시작했다. 국가대표에서도 마찬가지. 2018년 17번을 썼다가 2019년부터는 줄곧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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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과 곧 이야기할 것" 굴욕 만회 절실…이정후 WBC 韓 대표팀 합류 시점은 언제? (23.05)
[스포티비뉴스=누하동, 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 시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미국에서 시범경기를 소화한 뒤 대회 일정에 맞춰 대표팀의 일원이 될 전망이다. 이정후는 6일 서울 종로구 클래식고택 디토에서 토니 바이텔로 감독, 윌리 아다메스와 한국 문화 체험 일정을 소화한 뒤 취재진과 만남을 가졌다. 그리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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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김도영, 올해는 안현민 때문에"…'대상' 노렸던 송성문, '최고 야수상'에 재치 만점 소감 (20.35)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입담을 뽐냈다.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29)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야수상을 수상했다. 2015년 넥센(현 키움)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송성문은 지난해부터 타격에서 기지개를 켰다. 지난 시즌 1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0(527타수 179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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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입 열었다 "행선지? 곧 알게 되실 것"…KIA→삼성 이적 조만간 발표될까 (14.78)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의미심장한 한마디였다. 최형우는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기록상을 수상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최형우는 여전한 기량을 자랑했다. 정규시즌 13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7(469타수 144안타) 24홈런 86타점, 장타율 0.529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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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삼성 온다면?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 "정말 좋은 선배님, 기분 좋을 듯…기대된다" (13.08)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타선 강화를 눈앞에 뒀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임찬규(LG 트윈스)와 함께 최고 투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원태인은 올해 정규시즌 27경기 166⅔이닝에 등판해 12승4패 평균자책점 3.24를 선보였다. 리그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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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주십시오' 신신당부하는 중"…FA 강민호 잔류 향한 원태인의 진심, 이만큼 크다 (12.14)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엄청난 애정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선발투수 임찬규(LG 트윈스)와 함께 나란히 최고 투수상을 받았다. 행사 후 취재진과 만난 원태인은 여러 질문에 대답하다 포수 강민호의 이름이 나오자 눈을 반짝였다. 원태인은 2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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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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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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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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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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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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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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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