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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찾은 조아서…홍진영이 포착한 ‘감탄 각선미’ (58.03)
▲ 가수 조아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조아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조아서가 각선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아서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가버렸다. 그래도 좋다 가을축제. 철원 한탄강에 조아서 다녀갑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 사진에 대해 ‘Photo by. 우리 진영대표님’이라고 덧붙여 소속사 대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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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서, '대운을 잡아라' OST '이미' 8일 음원 공개…감동 울리는 이별테마 (30.03)
▲ 조아서가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 '이미'를 8일 발표한다. 제공|요구르트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조아서가 이별 테마의 OST로 감동을 전한다. 조아서는 KBS1 일일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 ‘이미’ 음원을 8일 발표한다. 이 곡은 작사가 전누리와 작곡가 필승불패, 육상희, 유니크 시티 합작품으로 감각적인 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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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 조서형, 해고 前직원에 칼 빼들었다…"적당히 하셔" 심경 (13.93)
▲ 조서형 셰프. 출처|조서형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조서형 셰프가 식당에서 해고당한 전 직원의 부당해고 구제 신청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조 셰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한 달 일한 직원 한 명이 사내 직원들을 모두 괴롭히고 협박과 성희롱, 밤 늦은 시간 전화 등 사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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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남아공전 패배 분노…개 사진 올리며 "진짜 화가 안 멈춘다" (13.32)
▲ 김희철.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남아공전 충격 패배에 격분했다. 김희철은 25일 자신의 SNS에 "하아…축구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이건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 한 마리가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철은 해당 사진을 통해 대표팀의 경기 결과에 대한 심경을 간접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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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오브리가도!" 日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이례적 감사 인사..."브라질도 우리 쉽게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할 것" (13.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브라질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스웨덴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1승 2무를 기록한 일본은 조 2위로 3회 연속 월드컵 토너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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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히트곡 가진 가수 아니라 그 마음 모른다" 임영웅 망언('산골총각영웅') (13.2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나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가 아니다"라는 망언을 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에는 허경환, 현봉식, 조째즈가 출연헀다. 이날 조째즈가 "얼마 전 영웅이한테 갑자기 전화가 와서 ''모르시나요' 대박 났을 때 어땠냐'고 묻더라. '행복했지'라고 답했더니 '형한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고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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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속보] 홍명보 감독 ‘사퇴’ 발표,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 떠난다…월드컵 실패 책임지고 물러나 (13.0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끝내 사퇴를 선언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악의 결과를 맞이한 홍명보 감독이 한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하지만 기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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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쳤다! 10경기 7홈런, '김도영 동기' 벌써 마이너 정복, ML 조기 콜업도 보인다 (13.03)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도영, 안현민과 함께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2003년생 타자 유망주로 꼽히는 조원빈의 홈런 페이스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조원빈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블A 아칸소 트래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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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경우의 수 생각하지 않았다" 고개 숙인 김민재 "오늘까지만 아쉬워하기로 했다, 이겨내야" (12.99)
▲ ⓒ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경우의 수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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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으면 안 되나 생각했다" 美 직행 후회했던 김도영 동기, 벌써 메이저 콜업 보인다…'9G 6홈런' 마이너 폭격, ML 유망주 1위도 무너뜨렸다 (12.90)
▲ 4일(한국시간) 더블A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린 조원빈. 더블A 콜업 후 9경기에서 6개 째 홈런이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꿈을 키워가고 있는 유망주 조원빈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싱글A에서 더블A로 승격되자마자 연일 홈런포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엔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 투수까지 무너뜨리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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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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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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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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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