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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22.86)
▲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다케다 쇼타는 내년 SSG 선발진에 합류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불펜이 대분전하며 타선과 선발의 약점을 메워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선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고민이 남았다. 가뜩이나 올해 팀의 에이스 몫을 한 드류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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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지금 SSG 미래를 만든 그 2시간의 재구성… 정답 없는 게임의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 (9.33)
▲ SSG의 2021년 신인드래프트는 팀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많이 발굴했을 뿐만 아니라, 조직 운영과 의사 결정의 모범 사례를 남겼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생각했던 근사한 지명 회의장은 아니었지만, 온라인 상에서 들리는 자신의 이름을 들으니 꿈만 같았다. ‘1라운더’라는 타이틀도, 2차 지명에서 첫 번째로 뽑힌 포수라는 타이틀도 모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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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다투는 SSG 마운드, 내년에는 더 강해진다? 강화서 크는 새싹들, 1군 긴장시킬까 (4.16)
▲ 본격적인 실전 피칭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빈약한 타선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위 싸움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마운드다. SSG는 27일 현재 3.49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한화(3.4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구장 규격이 작은 랜더스필드를 쓴다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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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마지막 유산들, 이제는 SSG의 주축들이 됐다… 동기들이 만들어가는 팀의 미래 (1.72)
▲ 팀의 안방마님과 클로저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있는 2021년 신인드래프트 동기 조형우(왼쪽)와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8월 24일에 시행된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는, 직원들이 SK의 이름을 달고 지명장에 들어간 마지막 드래프트였다. SK는 2021년 초 신세계그룹이 인수해 SSG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았다. 당시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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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기대주에 150㎞ 좌완까지… SSG 이날을 기다렸다, 미래 자원까지 같이 왔다 (0.00)
▲ SSG는 김택형 장지훈은 물론 김건우(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조요한(오른쪽)의 잠재력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SSG랜더스 ▲ 팀의 제1좌완 셋업맨으로 기대를 모으는 김택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6일 잠실구장의 SSG 더그아웃은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15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제대한 4명의 선수들이 선수단에 인사를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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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가 기대한 좌완 선발감, 상무에서 깜짝 놀랄 구속 향상…감독도 "우리 왼손 중에 제일 빨라" (0.00)
▲ LG 왼손투수 임준형은 상무에서 구속 향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돌아왔다. 17일 복귀전에서는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실점만 했지만 염경엽 감독은 긍정적인 면을 먼저 봤다. ⓒ LG 트윈스 ▲ 17일 경기 전 만난 예비역 병장 임준형.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왼손투수 임준형은 2019년 8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해 2021년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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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불펜 구원할 지원군 온다… 말년 병장 전역 준비, 이숭용 1군서 직접 본다 (0.00)
▲ 15일 제대해 SSG의 좌완 불펜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김택형 ⓒ곽혜미 기자 ▲ 이숭용 SSG 감독은 "“장지훈은 활용성이 있지 않을까 싶다. 체인지업도 좋고 옆구리다. 우리가 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친구를 활용을 잘 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경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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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꿈에 그리던 단어 ‘150㎞ 불펜’… 쓰면 됩니다, 세 신예 어깨에서 보는 가능성 (0.00)
▲ 최고 154km 이상의 패스트볼을 펑펑 던지며 지난해 이상의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이로운 ⓒSSG랜더스 ▲ 조병현은 150km 이상의 강속구를 뛰어난 수직무브먼트와 함께 던질 수 있다는 최고 장점이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불펜은 지난 몇 년간 뭔가 짜임새 있는 육성보다는 급한 대로 그때그때 가장 좋은 선수를 투입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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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마치고 줄줄이 돌아온다… SSG 2024년 세대교체, 예비역 파워 기대해볼까 (0.00)
▲ 팀 불펜의 확실한 즉시전력감으로 기대를 모으는 김택형은 오는 7월 제대한다 ⓒ곽혜미 기자 ▲ 군 복무를 마친 김창평은 외야로 자리를 옮겨 자신의 재능 극대화를 위해 나선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1년과 2022년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팀 내 주요 유망주들의 병역 문제 해결을 추진했다. 지금 당장은 베테랑 선수들이 2~3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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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Q&A] “트레이드, 최정 다년 계약 하나요?” 팬들이 물었다, 김재현 단장이 답했다 (0.00)
▲ 부임 이후 빠르게 팀을 정상화시키는 데 큰 영향력을 발휘한 김재현 단장 ⓒSSG랜더스 ▲ 김재현 단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SSG의 체질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의 2023년 겨울은 우울했다. 갑작스럽게 계약 기간이 2년이나 남은 감독이 사실상 경질됐고, 2차 드래프트에서는 프랜차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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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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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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