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처스리그에 158㎞ 파이어볼러가 떴다… 투·타 집중력 발휘, SSG가 웃었다 (93.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이 승리와 더불어 희망을 본 경기를 했다. 올해 팀 마운드의 기대주인 조요한이 최고 158㎞의 강속구로 다시 돌아왔다. SSG 퓨처스팀은 22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NC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선발 이도우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묶어 6-3으로 이겼다. SSG 퓨처스팀 선발 이도우는 5이닝 동
2026-04-22
-
“아껴 써야 한다” WBC 영웅들을 지켜라… 리그 최강 불펜의 재구성, 전원 필승조도 꿈꿀 수 있을까 (39.4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타선과 선발의 약세를 불펜이 메우며 정규시즌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보통 장기 레이스에서는 선발·타선이 불펜보다 더 큰 전력 비중을 차지하는 게 일반적인데, SSG는 불펜이 기적 같은 분전을 하며 팀을 지탱했다. 다만 불펜은 해마다 성적의 변동성이 큰 지점임에는 분명하다. 여기에 지난해 노경은 이로
2026-03-30
-
‘어깨 통증’ 김광현, 개막 로테이션 사실상 불발…결국 귀국 후 정밀 검진, 급할수록 돌아간다 (36.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캠프 초반부터 어깨에 불편감이 있어 피칭 페이스를 조절했던 SSG 에이스 김광현(38)이 결국 귀국해 검진을 받는다. 더 확실한 시즌 계획을 만들기 위해 정밀 검진을 하고, 이후 재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SSG는 설사 김광현이 개막 로테이션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해도 더 철저하게 재활을 해 시즌 준비를 할 전망이다. SSG는
2026-02-15
-
비극의 65억 계약 마지막 해… 팀의 위기, 핵잠수함은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 (32.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주 한화·LG를 만나 5연패를 당하며 시즌 초반 좋았던 기세가 완전히 꺾였다. 특히 LG와 주말 3연전에서는 수비 실책이 도드라지면서 부끄러운 경기력까지 보였다. 시즌 첫 8경기에서 7승1패를 기록했을 때도 팀에 안도감 자체는 크지 않았다. 오히려 불안감을 재확인했던 시기다. 바로 선발진이다. 드류 앤더슨이 메이저
2026-04-13
-
150㎞ 선발 투수가 갑자기 튀어 나왔다? 명품 투수 코치 의외의 제안, 신의 한 수 될까 (29.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로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떻겠느냐” 지난 10월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 온 우완 파이어볼러 조요한(25)은 두 귀를 의심했다. 지금껏 자신이 프로에서 선발 투수가 될 것이라 생각해 본 적은 사실 별로 없었다. 제대와 팔꿈치 수술 재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도 선발로 준비한 적이 없었다. 시속 150㎞대 중반을 던지는 빠른
2025-12-01
-
계산서는 투수의 가치, 5선발이 에이스다… 난세의 소리 없는 영웅, 승리보다 더 값졌던 4이닝 (28.4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민준(27·SSG)은 올해 스프링캠프 당시 선발 로테이션에는 후보에도 없던 선수였다. 다른 선수들이 우선적으로 기회를 얻었다. 최민준은 길게 던질 수 있는 추격조로 1군에서 활용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개막 후 3주 정도가 지난 지금, 최민준은 SSG 선발진에서 가장 고군분투하는 선수로 자리하고 있다. SSG는 올 시즌
2026-04-15
-
“문학의 마지막, 청라의 시작을 던질 투수” 이탈한 레전드, SSG는 기다릴 준비 마쳤다 (20.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금 멘붕이 온 것 같더라” 이숭용 SSG 감독은 플로리다 1차 캠프 시작부터 한숨을 내쉬었다. 투수들이 캠프에 짐을 풀고 첫 캐치볼을 한 직후, 팀의 간판스타이자 팀 선발 로테이션의 여전한 핵심인 김광현(38·SSG)이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는 소식 때문이다. SSG 팀 캠프 전체에 비상이 걸렸다. 자칫 잘못하면 개막 로테이션
2026-02-23
-
“1.5군 선수를 1군 선수로” 전력의 구멍을 메워라… SSG가 외친 '뎁스 강화' 그 가능성을 봤다 (16.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 캠프에 온 1.5군이나 2군급 중 2명만 1군 선수로 완성시켜도 캠프 비용은 다 뽑을 수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은 올해 팀을 정규시즌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끌었지만 여전히 냉정한 시선을 유지하고 있다. 돌아보면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엄청난 운영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지만, 이 성과가 내년에도 그대로 이어
2025-11-29
-
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13.47)
2025-11-20
-
[김태우의 쓱크랩북] 지금 SSG 미래를 만든 그 2시간의 재구성… 정답 없는 게임의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 (5.19)
2025-10-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