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최초 대업 사나이, 내년 MLB 승격 다가왔나… “40인 로스터 포함해야” 결단 남았다 (38.51)
2026-08-30
-
한국 야구, 제2의 추신수가 진짜 탄생할까… 야구 하기 싫었던 청년, 빅리그 40인 로스터 합류 반전? (36.90)
2026-07-24
-
'더블A 폭격' 9홈런도 경이로운데, 레이저 송구까지…조원빈 ML 조기 콜업 무력시위 이어진다 (34.49)
2026-07-13
-
'홈런-홈런-홈런-홈런' 더블A 승격→미사일 4방! 조원빈 무력시위, 초고속 트리플A 콜업받나? (33.99)
2026-07-02
-
'31번째 한국인 빅리거 탄생 조짐' 이번엔 멀티 홈런 폭발, '12경기 9홈런+OPS 1.261' 2003년생 조원빈 센세이션, 더블A→ML 조기 승격하나 (33.88)
2026-07-10
-
5월 이달의 타자 선정→美 진출 5년 만에 '감격'…세인트루이스 조원빈, 드디어 더블A 승격 (32.63)
2026-06-23
-
'미쳤다! 조원빈' 쐐기포→그랜드슬램→끝내기홈런…美 진출 5년 만에 더블A 콜업, 설움 제대로 풀어낸다 (31.99)
2026-06-30
-
사라졌던 제2의 추신수, 올해 MLB행 길 닦나… “조만간 더블A에서 뛸 수 있을지도” (31.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서울컨벤션고 재학 시절 다재다능한 외야수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은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대신 미국 도전을 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결국 2022년 1월,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금 50만 달러에 사인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 역사상 국제 아마추어 유망주 계약을 한 최초의 아시아 선수로 기록된 조
2026-06-19
-
한국 야구 초대박 사건, 이학주 이후 첫 대업 도전하나… 한국판 이도류, 가능성 극찬 받는다 (13.38)
2026-08-18
-
돌풍의 야탑고 vs 최강 덕수고, 2026년 첫 고교 전국대회 결승전 매치업 확정! (9.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탑고등학교가 2026년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 올랐다. 2017년 봉황대기 우승 이후 역대 두 번째 전국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결승전 상대는 '2020년대 고교야구 최강자' 덕수고등학교다. 야탑고는 10일 경상남도 밀양 선샤인 주경기장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배 준결승전에서 대전고를 3-2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
2026-04-10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