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야구, 제2의 추신수가 진짜 탄생할까… 야구 하기 싫었던 청년, 빅리그 40인 로스터 합류 반전? (48.32)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완벽한 반전에 성공한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대신, 메이저리그에 곧바로 도전하기로 마음 먹은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금 50만 달러에 합의하고 미국 도전에 나섰다. 공·수·주 모두를 갖췄고, 운동 능력도 좋아 여러 가지
2026-07-24
-
또 쳤다! 10경기 7홈런, '김도영 동기' 벌써 마이너 정복, ML 조기 콜업도 보인다 (25.08)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도영, 안현민과 함께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2003년생 타자 유망주로 꼽히는 조원빈의 홈런 페이스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조원빈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블A 아칸소 트래블
2026-07-06
-
‘제2의 추신수’는 현실 불가능할까… LG 1차 지명 후보→미국 진출→마이너 고전, 꿈은 이뤄질까 (8.24)
▲ 당시 고교 최고 외야 자원으로 뽑혔던 조원빈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한 뒤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 가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원빈(22·세인트루이스)은 고교 시절부터 여러 가지 툴을 갖춘 다재다능한 외야수로 큰 기대를 모았다. 펀치력도 가지고 있었고, 그렇다고 해서 굼뜨거나 공갈포 스타일의 선수도 아니었다. KBO 신인드래프트에
2025-10-05
-
추신수가 갔던 그 길 따라 간다… ‘유망주 인정’ 조원빈, MLB 시범경기서 2출루 깜짝 활약 (0.00)
▲ 2024년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 두 차례 출루하며 가능성을 선보인 조원빈 ⓒ조원빈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졸업 후 곧바로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택한 외야수 조원빈(21‧세인트루이스)이 순조로운 성장 코스를 밟으며 구단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도 출전하며 구단의 눈도장을 받았다. 조원빈은 25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2024-02-25
-
20세 한국인 유망주, MLB 시범경기 깜짝 데뷔… 전략 유망주, 귀한 대접 받는다 (0.00)
▲ 세인트루이스 계약 당시의 조원빈(가운데) ⓒ세인트루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누구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시범경기 한 타석일지 모르지만, 조원빈(20‧세인트루이스)에게는 특별한 하루였다.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깜짝 출전하며 팀의 기대치를 증명했다. 조원빈은 12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더 볼파크 오브 더 팜비치에서 열린 휴스턴과 시범경기에 깜짝
2023-03-12
-
STL 아시아 역사 쓴 한국인 특급 유망주, “친구들 KBO 지명될 때, 나는 불안했다” (0.00)
▲ 조원빈(가운데)는 구단 역사상 첫 동양인 아마추어 계약 사례로 남았다 ⓒ세인트루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인 세인트루이스는 지난 1월 16일(한국시간)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세계 각지에서 온 12명의 선수들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가운데, 이중에는 한국 출신 조원빈(19)의 이름도 있었다.
2022-03-07
-
그때 홈런 펑펑 날리던 유망주였네…美도 조원빈 STL행 관심 (0.00)
▲ 조원빈(왼쪽)이 16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하면서 미국 진출의 꿈을 이뤘다. 사진은 2020년 11월 미국에서 열린 파워 쇼케이스 우승 후 관계자와 포즈를 취한 장면.[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2년 전 메이저리그 구장에서 호쾌하게 홈런을 때려내던 유망주가 마침내 꿈을 이뤘다. 안전한 길 대신 택한 메이저리그 도전. 어려움은 많았지만, 명문 구
2022-01-16
-
[단독] ‘5툴 유망주’ 조원빈, 세인트루이스 입단계약…공식발표 임박 (0.00)
▲ 서울컨벤션고 조원빈(왼쪽)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계약하면서 미국 진출의 꿈을 이뤘다. 사진은 2020년 미국에서 열린 파워 쇼케이스 우승 후 관계자와 포즈를 취한 장면.[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선언했던 서울컨벤션고 외야수 조원빈(19)이 마침내 미국 구단과 계약에 성공했다. 행선지는 한국야구와 유난히 인연이 많은 세인트
2022-01-15
-
[이창섭의 MLB스코프] 세인트루이스 조원빈이 맺은 국제 계약의 의미 (0.00)
▲ 조원빈. 2020년 11월 미국에서 열린 파워 쇼케이스 우승 후 관계자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뉴욕 양키스 스카우트 카를로스 헤론은 핀스트라이프가 어울리는 선수를 찾고 있었다. 하지만 모든 스카우트가 그렇듯, 감춰진 보석을 발견하는 건 매우 힘든 일이다. 한 쪽 눈으로는 현재를 봐야하고, 또 다른 눈으로는 미래를 봐야한
2022-01-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