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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9월 9일 북미 개봉…글로벌 관객 정조준 (176.54)
▲ 호프. 제공 ㅣ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호프'가 9월 북미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북미 예고편을 공개했다. '호프'는 다수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등 화제작의 북미 배급을 담당한 미국의 영화 배급사 NEON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9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은 정체를 알 수 없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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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전 서머' 앤더블, 압도적 퍼포먼스…'큐리어스'→'핫 서머' 여름 감성 '정조준'' (157.6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6 SBS 가요대전 서머' 앤더블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여름밤 K팝 팬들에게 황홀한 선물을 안겼다. 앤더블은 지난 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BS 가요대전 서머'에 출연해 신곡 '큐리어스' 무대로 '완성형 신인'의 저력을 증명했다. 이날 앤더블은 첫 미니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 타이틀곡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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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美 음악시장 정조준…솔로 존재감 증명 나선다[초점S] (153.26)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국 음악시장을 두드린다. 연준은 지난 1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 파트 02(NO LABELS : Part 02)'와 타이틀곡 '아이스크림(Ice Cream)'으로 청량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아이스크림 보이'로 불리며 성공적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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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TOP7, 섹시미 터지는 빨간 정장 '여심 정조준'..성리, 카리스마 폭발 (143.93)
▲ 제공| MBN ‘전설의 사내’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MBN ‘무명전설’ TOP7이 강렬한 레드 슈트와 각기 다른 개성으로 수요일 밤 안방극장을 물들인다. ‘무명전설’ 열기를 이어갈 스핀오프 예능 MBN ‘전설의 사내’가 오는 15일(수)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 등 TOP7의 존재감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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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134.59)
▲ 잭슨 코이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로운 스타의 등장인가. '2005년생' 잭슨 코이번이 3M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로 뛰어 오르며 당당히 우승에 도전한다. 코이번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TPC 트윈시티스에서 열린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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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베테랑 엄청나네' PGA 존디어 클래식 보기 없이 단독 선두…5년 만 우승 정조준 (132.78)
▲ 루카스 글로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루카스 글로버(미국)가 존디어 클래식 단독 선두로 반환전을 돌았다. 글로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8언더파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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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156km 미쳤다' 벌써 8승 신바람…다저스 17안타 대폭발,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128.69)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8·LA 다저스)가 시속 157km에 달하는 강속구를 필두로 시즌 8승째를 수확했다. 야마모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5피안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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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끼는 LAFC, 다저스처럼 버블헤드 2만개 뿌린다 → SON도 처음인 LA 더비 먼저 조준 [손흥민 LAFC ①] (122.16)
▲ 손흥민은 절친한 공격 파트너 부앙가와 재회했고, 자신을 본뜬 한정판 피규어를 손에 쥔 채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손흥민의 버블헤드는 오는 23일 레알 솔트레이크와 홈경기를 방문하는 2만2천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으로 돌아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얼굴에 다시 웃음이 돌아왔다. LAFC는 15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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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정조준! 日 오이와 감독 "이민성호, 반드시 이긴다"…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설욕 선언→"와일드카드 없어도 경쟁력 자신" (115.06)
▲ 출처| 일본 '사커킹' ▲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오이와 고(위 사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에 설욕을 다짐했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오이와 고(54)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에 설욕을 다짐했다. 일본축구협회(JFA)는 31일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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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청문회 해야 할 판" 정치권 통합 이룬 충격의 월드컵 탈락…'선임 과정 불공정' 대한축구협회 쇄신 정조준 (110.38)
▲ 한국 축구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아든 가운데, 후폭풍은 그라운드를 넘어 정치권으로까지 확산하는 모양새다. 사진은 2024년 9월 문체위 현안 질의에 참석한 홍명보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쟁 속에서도 여야가 한목소리를 낸 사안이 터져 나왔다.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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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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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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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