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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엔 딱 5명 떠오른다" 이천수, KFA 직격…"회장 바꿔도 소용없다"→25년 실무진 교체해야 '한국축구 개혁 가능' 소신발언 (133.68)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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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쇄신 외친 체육공단, 열띤 워크숍 열고 새로운 도약 위한 방안 마련 골몰 (122.6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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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잉글랜드가 졌는데 대한민국 축구가 놀림감…"60년 메이저 무관 英, 그보다 더 오래 우승 못한 한국은 66년째" (73.2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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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한국 축구 살린다' 日 NHK 집중 조명…"韓 축구 대수술 시작, 개혁 논란 당분간 계속"→혁신위발 쇄신 험로 예상 (28.4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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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로 성 접대' 축구협회, 결국 박지성 혁신위 권고안 수용 의사 "선거 인단 확대 조속히 이행" 대국민 사과문에 표기 (28.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사상 초유의 압수수색이라는 전례 없는 사태에 더해 조직을 둘러싼 각종 도덕성 논란까지 겹치면서 전면적인 쇄신을 약속하고 나섰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주말 ‘축구팬 및 축구 관계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최근 이어진 각종 논란에 대해 협회 차원의 공식 사과를 전하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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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작심발언 “축구협회 안마시술소 결제, 나라 망신...솔직히 쪽팔린다” (27.6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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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로 성 접대'·'홍명보 청문회 발언'에 이천수도 직격탄..."창피하다", "명보형, 나도 안에 들어가고 싶어" (27.32)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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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접대 논란' 대한축구협회 향한 이천수 작심발언..."눈물을 흘리면서 다 그만둬야" (27.20)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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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 북중미 월드컵 실패에 사과글 게시 "무겁게 질책 받아들인다" (24.3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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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도 박지성과 똑같은 피해자 "건방 떤다, 외국물 좀 먹었구나"…韓축구 기득권, 변화 요구 묵살 증언 (21.7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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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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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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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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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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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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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