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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이게 진짜 모습" 충격 사생활 루머…소속사 "허위 사실, 법적 조치 준비 중"[공식] (60.67)
▲ 이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이경이 입에 담을 수 없는 낯뜨거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에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이경과의 대화 내용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퍼졌다. 해당 사진에는 이이경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이용자가 "카카오톡 아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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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커에 '호프'도 공식 대응…"의도적 가해, 강력 대응할것"[전문] (22.08)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연합뉴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황정민 사생활 논란으로 번진 스토킹 피해와 관련해 영화 '호프' 측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대응 방침을 밝혔다. '호프'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금번 이슈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행위를 영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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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넘게 체육 행정 마비…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재진입+선관위 상대 국가배상청구 추진 (18.38)
▲ 대한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유승민 회장 사회로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칼을 빼 들었다. 체육회는 지난 6 ㆍ3 지방선거 당시 개표장으로 활용됐던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이 '부실 선거' 논란에 휩싸이면서 집회 참가자들로부터 출입을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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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18.13)
▲ 소속사의 강경한 보호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설영우는 월드컵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담담한 목소리로 프로 선수의 숙명도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는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인격 모독성 비난과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설영우의 소속사 '스포티 프로젝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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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9세 슈퍼루키 올스타 뽑혔는데 못간다…하필 부상 날벼락 "염증이 심한 상황은 아니다" (17.10)
▲ 장찬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삼성 마운드에 혜성처럼 등장한 '슈퍼루키' 장찬희(19)가 끝내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됐다. 경남고 출신인 장찬희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삼성에 지명을 받아 프로행의 꿈을 이뤘다. 올해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빠르게 1군 무대에서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 장찬희는 선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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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정지→청룡기 2R 몰수패 "지도자 및 선수 징계도 면밀히 조사" (16.35)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를 외치며 지역 비하 발언을 한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SA는 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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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거대 조직 MLB에 판정승이라니! 장외 역대 최초 기록 썼다, 억울함 풀고 MLB 다시 간다 (15.85)
▲ 글러브 이물질 관련 규정에 따라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던 고우석은 항소를 통해 2경기 감경된 8경기 징계로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글러브에 이물질이 묻어 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던 고우석(28·미네소타)이 항소를 통해 명예를 회복했다. 사무국의 징계가 기존 10경기에서 8경기로 감경됐고, 이제 족쇄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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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다저스 날벼락! 오타니 무릎 상태 악화→불펜 피칭 전격 취소 "약간 후퇴하는 모습" (15.82)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며칠 전 스스로 불펜 피칭을 희망하며 투구 일정을 앞당겼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하지만 두 번째 불펜 피칭은 무산됐다. 아직도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은 모양새다. 일본 '풀카운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예정됐던 불펜 투구를 취소했다. 지난 불펜 투구 이후 왼쪽 무릎 상태가 다소 악화된 데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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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주째 공 안 던진 오타니, 복귀 시점이 안 보인다…로버츠도 "나도 언제 던질지 모르겠어" (14.02)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릎 부상으로 인해 불펜 피칭을 중단한지 벌써 2주가 다 됐다. 하지만 아직도 오타니는 공을 던지지 않고 있다. 8월 중에는 마운드로 돌아올 수 있을지 의문이다. 오타니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취소했다. 게다가 팬 투표에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이름을 올렸지만, 오타니는 무릎 치료를 받고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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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줍고 땀 흘린 박진만, 사상 초유 전 구장 폭염 취소에 "올해 더위 역대급…유불리는 없을 듯" (12.87)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너무 뜨겁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후 취재진과 만났다. 더위에 혀를 내둘렀다.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선수단, 관중들 사이에서 온열질환자가 나오고 있다. 지난 7월 31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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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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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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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