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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후 두고 다 떠난다…'시즌 포기' SF 파이어세일 시작, 아라에즈+핵심 선발까지 트레이드로 굿바이 (127.7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좌완 로비 레이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된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하나의 핵심 자원을 정리했다. 이번에는 베테랑 좌완 선발 로비 레이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보내며 리빌딩 작업에 속도를 냈다. 다른 구단들의 트레이드 관심을 거절한 이정후를 중심으로 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리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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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반전!" 담당기자도 놀란 샌디에이고 선택, 3년 전 은퇴한 84년생 감독 선임 (31.9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22년까지 현역으로 활약했던 크레이그 스태먼 전 구단 특별보좌를 새 감독에 선임했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가 예상 못 한 반전으로 크레이그 스태먼을 차기 감독에 선임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7일 '41살' 스태먼을 새 감독으로 선임한 가운데, 미국 디애슬레틱 데니스 린 기자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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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불가" ML 최고 투수가 꼴찌 팀 못 떠난다…전력 강화하겠다는데 경쟁력 있을까 (29.16)
▲ 피츠버그 파이리츠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를 지배하고도 팀 성적에 빛이 바랜 폴 스킨스가 다음 시즌에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남을 전망이다. 벤 체링턴 피츠버그 단장은 12일(한국시간) 팬사이디드 로버트 머레이와 인터뷰에서 "그를 트레이드하지 않을 것이다. 스킨스는 2026년에도 파이리츠 선수일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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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이런 일 없었는데…'홈런 맞자 70구 강판', MLB 쉽지 않다→2연패에 ERA 6.00 (1.72)
▲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카일 하트. 이번 시즌 5번째 등판이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마운드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카일 하트가 시즌 두 번째 강판을 당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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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돈 없어서 김하성 놓치고 2년 차 외야수에 10년 2900억 돈다발 (1.04)
▲ 잭슨 메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돈이 없다는 말이 무색해졌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올스타 출신 외야수 잭슨 메릴(22)과 2034시즌까지 함께 하는 9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9년 총액 1억 3500만 달러(약 1980억 원)로 알려졌다"고 밝혔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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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떠나고 갑자기 2000억 질렀다…샌디에이고, 22세 차세대 슈퍼스타와 9년 연장계약 (1.02)
▲ 잭슨 메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개막 6연승을 달리며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차세대 슈퍼스타' 잭슨 메릴(22)을 거액의 장기 계약에 붙잡는데 성공했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는 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메릴과 샌디에이고가 9년 1억 3500만 달러(약 1974억원) 계약에 합의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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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어렵네, 'KBO 사이영상 무너졌다' 0.2이닝 5실점 와르르…평균자책점 11.12 폭등 (0.73)
▲ 7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카일 하트. 제구 난조 끝에 0.2이닝 만에 강판당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두 번째 선발 등판에 나선 카일 하트가 1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무너졌다. 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하트는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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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사이영상, MLB에서 본다…'다르빗슈 대체' 샌디에이고 선발 로테이션 합류 (0.68)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카일 하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마운드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한 카일 하트가 5선발로 낙점받았다. 25일(한국시간) MLB닷컴은 "샌디에이고가 이날 캠프를 마무리하면서 시즌 개막 로테이션을 확정지었다"며 "하트와 랜디 바스케스가 마지막 두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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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거액 오퍼 포기했는데…'KBO 사이영상' 또 부진, ERA 9.39 폭등→5선발 경쟁도 밀린다 (0.6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카일 하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영광을 뒤로 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카일 하트가 시범경기에서 고전하고 있다. 하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로 등판, 5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4.2이닝 5피안타 2피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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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 신화' 또 나온다…첫 등판에 ML 타자들 농락, 5선발 경쟁도 이겼다 (0.56)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카일 하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KBO리그 마운드를 평정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발 한 자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2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샌디에이고 5선발 경쟁에서 하트가 선두 주자"라고 전했다. 블리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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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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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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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