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규리 자택에 강도 들었다…40대 남성 검거 (113.5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40대 강도가 검거됐다. 21일 채널A는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쯤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이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이 강도 행각을 발견하자 남성이 도주했고
2026-05-21
-
'편스토랑' 공개된 김규리 한옥…40대 강도 "유튜브 보고 침입" (102.6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 피의자가 방송 영상을 통해 집 위치를 파악하고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채널A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 임 모 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 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로 김 씨의 집이 나온 방송 영상을 보고 위치를 확인
2026-05-26
-
'자택 강도 피해' 김규리 "가족 보호 아래 안정 찾는 중…경찰에 감사" (102.2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가 최근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피해를 당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7일 SNS에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 근데 꽃길이 알고보면 자갈밭이라는 사실 잠시 잊고 있었다. 그 꽃길 묵묵히 앞으로도 잘 걸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신고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빠르게 달려와주신 삼청
2026-06-08
-
청문회가 끝 아니었다…'홍명보 선임' 경찰 압수수색 초강수, 대한축구협회 업무 올스톱 → 수사 새 국면 (88.14)
2026-08-06
-
韓 축구 대반전! 이임생, '홍명보 선임 의혹' 정면 반박…"정몽규 회장이 '洪 포함' 3명 모두 만나보라 지시" 법원에 첫 진술 (18.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임생(54)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자신의 입장을 '처음으로' 상세히 공개했다. 그간 자신이 홍 전 감독 선임을 사실상 주도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그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으로부터 받은 구체적인 지시 내용까지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전
2026-08-08
-
“그러면 홍명보 감독으로 하라”...이임생, ‘빵집 회동’ 전말 공개→정몽규 직접 지시 주장 (15.69)
2026-08-09
-
방탄소년단 4년 만의 완전체, 첫 센터는 '발목부상' RM[BTS 컴백쇼] (13.80)
[스포티비뉴스=광화문, 정혜원 기자] 4년을 기다린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무대의 첫 센터는 RM이었다. 방탄소년단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은 광화문 광장 정면에 설치된 초대형 무대에 수십명의 댄서가 서 있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나란히 오와 열을 맞춰 선 수십명의 댄서들이 앞
2026-03-21
-
경찰, 박나래 관련 고소·고발 6건 접수…"특수상해·의료법 위반 혐의 수사" (9.8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관련해 매니저 갑질, 불법의료 행위 등의 총 6건의 고소·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박나래와 관련해 6건의 고소, 고발이 접수됐다며 "박나래가 피소된 건이 5건이고, 박나래측에서 고소한 게 1건"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들
2025-12-15
-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10만 아미와 광화문서 '화려한 귀환'[종합][BTS 컴백쇼] (7.65)
[스포티비뉴스=광화문, 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 이들의 3년 9개월만의 컴백을 보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는 10만 4000여명의 아미(공식 팬덤명)들이 모였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고 '왕의 귀환'을
2026-03-21
-
박나래, 불법 시술 의혹 후폭풍…고소·고발 6건에 '주사 이모' 출국금지 요청[종합] (6.9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일명 '주사 이모'와 '링거 이모'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불법 시술 관련해 7건의 고소, 고발 건이 경찰에 접수되며 실제 처벌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박나래와 관련해 6건의 고소, 고발이 접수됐다며 "박
2025-12-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