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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원태인답지 않은데, 열흘 쉬기까지 했는데…선수는 "아쉬움 크다"→감독 평가는? (74.72)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수는 아쉬움을 표했고, 감독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6)은 지난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열흘간 휴식 후 콜업된 원태인은 5이닝 7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빚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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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베테랑" 최형우 칭찬 안 하는 법 알려주세요…'끝내기 수비' 중견수도 극찬받았다 (68.39)
▲ 왼쪽부터 최형우,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할 수밖에 없는 활약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3연승을 질주하며 KT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더불어 KT를 3위로 밀어내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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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당신은 대체…8회 역전 결승타→KT 제압→삼성 3연승+2위 도약 해냈다 [대구 게임노트] (58.61)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짜릿한 승리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또한 KT를 3위로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8회말 터진 최형우의 역전 결승타가 결정적이었다. 최형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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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뿔났다' 주루방해 선언에 그라운드서 격렬 항의…결국 퇴장 조치 (25.47)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이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하다 퇴장을 당했다. KIA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3-6으로 뒤지던 6회말 선두타자 황성빈에게 좌전 안타를 맞으면서 무사 1루 상황을 맞았다. 이어 고승민이 번트를 댔고 타구를 잡은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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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멀티히트' 김혜성, 3경기 연속 안타…기약없는 ML 콜업, 다저스 자리 언제쯤 생기나 (17.52)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세 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그런데 자리가 없다는 것이 참으로 야속한 상황이다. 김혜성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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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교체→분노의 에어컨 펀치…롯데 변함없는 믿음, 황성빈 폭풍주루로 보답했다 (5.05)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는 황성빈(28)을 믿었고 황성빈은 그 믿음에 보답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젊은 영건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롯데는 우완투수 이민석을, KIA는 좌완투수 이의리를 각각 선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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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위기 탈출인 줄 알았는데…비디오판독이 결과를 바꿨다, 日도 주목한 그 순간 (2.11)
▲ 포수 이희성이 중견수 오재원의 송구를 받고 쩡셩언을 기다리는 장면. 심판진은 이 상황을 홈 플레이트 충돌 유발로 봤다. ⓒ 중계 화면 캡처 ▲ 대만의 득점 인정에 망연자실한 석수철 감독 ⓒ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홈런과 동점 적시타를 날리며 중심타자 몫을 해낸 검건휘(충암고3)이 웃음을 잃었다. 포수 이희성(원주고3)도 망연자실한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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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때 되면 투입한다” 로버츠 거짓말쟁이 탈출, 김혜성 주력+상대 멘붕=시리즈 황당하게 종료! (1.80)
▲ 김혜성이 10일 필라델피아와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결승 득점을 올리고 있다 ▲ 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하는 결승 끝내기 득점을 올리며 팀에 공헌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LA 다저스와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진출한 김혜성(26·LA 다저스)은 정규시즌 몇몇 악재를 딛고 자신이 팀에 필요한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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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오심 인정받았다는데…'석연치 않은 실점' 韓 억울함 해소될 수 있을까 (1.67)
▲ 포수 이희성이 중견수 오재원의 송구를 받고 쩡셩언을 기다리는 장면. 심판진은 이 상황을 홈 플레이트 충돌 유발로 봤다. ⓒ 중계 화면 캡처 ▲ 대만의 득점 인정에 망연자실한 석수철 감독 ⓒ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수들을 눈물짓게 한 석연치 않은 판정. 결과는 돌리지 못하더라도, 다시 살펴볼 수는 없을까. 미국의 사례가 있다. 판정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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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감독 립서비스 아니었다…한화 157km 에이스, KBO 역대급 외국인투수 맞았다 (0.76)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립서비스'가 아니었다. 정말 괴물투수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다. 한화가 7연승을 달리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한화는 지난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와의 경기에서 7-1 완승을 거두고 7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경기의 히어로는 역시 선발투수 코디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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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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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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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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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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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