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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5.4마일! 고우석 시카고 강타선 잠재웠다, 1이닝 무실점 2K 호투→2G 연속 무실점, ERA 3.00 (29.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팀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5.4마일(약 153.5km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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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축구 감독 없어 공개 모집하는데…'골골' 中 왜 이래? U-19 우즈벡에 1승 1무 우위 (14.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의 변방으로 치부되던 중국이 연령별 대표팀을 앞세워 무서운 속도로 반격에 나서고 있다. 분명히 한 수 위로 평가받던 우즈베키스탄을 연거푸 잡아내며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중국은 새해 들어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우승을 차지하는 돌풍을 일으켰고, 2월에는 우즈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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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0-3 속수무책, 우즈벡도 당했다…中 유소년 축구 폭주→"뿌리부터 달라졌다" 자화자찬, 21년 만에 월드컵 기대감 UP (12.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유소년 축구가 급성장하고 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강호를 연이어 격파하며 내년 3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20세 이하(U-20) 아시안컵에서의 선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데얀 주르제비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U-20 축구대표팀은 5일 중국 광둥성 자오칭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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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중국, '100골 146도움' 악마의 왼발에게 지휘봉 맡길까..."최근 중국에서 포착, 시도해 볼만한 선택지 될 것" (1.98)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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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 이유로 중국 떠났는데…‘벨기에 월드컵 3위 주역’ 中 새 대표팀 감독 부임 “일본 제안 거절→중국 축구 발전 시키고파” (1.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마침내 새로운 사령탑을 맞이한다. 벨기에 출신 크리스 판푸벨데에게 지휘봉을 넘기려고 한다.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판 푸벨데는 중국축구협회 기술이사로 활동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중국을 떠났다. 이후 모로코축구협회에서 일을 했는데 계약 만료 이후 중국 대표팀 감독으로 돌아온다”라고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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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수비에 제압당했는데' 中 역대급 축구 천재가 맨시티로? 가짜 뉴스 '오피셜' 떴다..."소속팀이 직접 부인" (1.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은 '가짜 뉴스'에 불과했다. 중국 축구 천재라 불리는 왕위동은 최근 중국 축구계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강호인 맨시티 이적설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지난 25일 "이번 시즌 중국슈퍼리그(CSL)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왕위동은 맨시티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맨시티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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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를 중국에서 본다고?"→"거짓말" 중국축구협회, 아르헨티나와 친선 경기 루머 일축 "대표팀 감독 선임이 최우선" (1.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친선 경기보다 감독 선임이 더 중요하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5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는 9월에 예정된 대표팀의 초청 친선 경기를 취소했다. 10월과 11월에는 정상적으로 초청 경기를 진행할 예정인데 개최 지역을 제외하고 아직 상대가 확정되지 않았다"며 "최근 아르헨티나가 10월에 중국을 방문해 친선 경기를 가질 것이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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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중국이 축구 못하는 이유 나왔다..."일부 선수들은 국가 명예보다 리그 상금을 더 중요시" 폭탄 발언 등장 (1.54)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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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대급' 18세 축구 천재, 한국에서 밑천 다 드러났다...2경기 1슈팅→中 감독 냉정 평가 "아직은 성장이 필요" (1.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직 성장이 필요한 선수였다. 중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7시 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일본에 0-2로 패했다. 이로써 중국은 지난 7일에 있었던 한국전(0-3패)에 이어 일본에도 무득점 패배를 당하는 굴욕을 맛봤다. 그리고 이번 동아시안컵을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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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한국-일본과 달라, 맨날 운으로 골 넣어" 中 주장 폭탄 발언 나왔다..."중국 선수들의 급여와 실력은 반비례" 현지 매체도 비판 (1.29)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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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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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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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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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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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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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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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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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