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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먹튀→이제 사우디에서도 추락...알힐랄 결단, 누녜스 임대 보낸다→바르셀로나에 제안 (165.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르윈 누녜스의 거취가 또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완전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소속팀 알 힐랄은 결국 임대 이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선회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누녜스를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려 했지만 만족할 만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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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141.32)
▲ 출처| '엘데스마르케' SNS ▲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사진 맨 앞)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혹평이 나왔다.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평가가 나왔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8일(한국시간) "발렌시아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예의주시하고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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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에이스의 놀라운 효과' 이강인, 또 효자 됐다…"아틀레티코 이적 덕분에 최대 23억 잭팟"→토레스·칸셀루까지 FIFA 연대기여금 선물 눈앞 (136.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친정팀 발렌시아(이상 스페인)에도 뜻밖의 수익을 안길 전망이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9일(한국시간) "발렌시아는 선수단 보강을 추진하는 동시에 구단 금고에 예상치 못했던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이적시장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강인을 비롯해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 주앙 칸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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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도움 안 되는데 풀타임' 호날두 월드컵 진짜 끝났다...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8강 진출 좌절 (38.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도전이 끝났다. 포르투갈은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고, 41세 베테랑 공격수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도 아쉬운 패배와 함께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20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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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호날두, 6번째 월드컵 우승 도전 시작…아르메니아에 2골 추가 → A매치 140골 대기록 → 포르투갈 대승 (12.85)
▲ 이날 득점으로 A매치 통산 222경기에서 140골째를 터뜨린 호날두는 국가대표 경기 최다 득점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더불어 클럽 및 대표팀에서 942호골을 쏘아올리면서 현역은 물론 역대 선수 통틀어 세계 1위 기록을 이어나갔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불혹의 나이에 A매치 통산 140골 고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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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대손해, 1198억원에 사와서 866억원에 판매…'3년간 40골' 누녜스, 사우디 알 힐랄 이적 확정 (12.03)
▲ 리버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이적한 다윈 누녜스 ⓒ 알 힐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루과이 국가대표 공격수 다윈 누녜스(26)가 유럽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다. 알 힐랄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누녜스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누녜스를 데려오기 위해 리버풀에 지불한 이적료는 4,630만 파운드(약 866억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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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팔꿈치로 찍었다' 호날두, 다이렉트 퇴장!...수적 열세 포르투갈, 아일랜드에 덜미→WC 직행 적신호 (7.05)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이 아일랜드에 덜미를 잡히면서 자칫 월드컵 탈락 위기에 놓이게 됐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5위)은 14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최종 예선 F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아일랜드에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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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일 만에 비보…故조타 떠나보낸 아내, 20일 만에 첫 추모글 화제 "너의 영원한 백인 소녀로 남을게" (6.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포르투갈 국가대표 공격수 고 디오구 조타(1996~2025)의 아내 루테 카르도소가 참변 20일 만에 추모글을 올려 축구 팬들 눈시울을 붉게 물들였다. 카르도소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결혼반지를 끼고 조타와 맞잡은 오른손 사진을 올리면서 "죽음이 우릴 갈라놓은 지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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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 아이가 아빠없이 깨어났다"…전세계가 '조타 추모' 물결→리버풀 공격수 교통사고 참변 '향년 28세' (6.45)
▲ 디오구 조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1996~2025) 추모 물결에 발을 담그고 있다. 동료를 잃은 깊은 상실감을 토로하면서 그의 남은 세 자녀와 아내를 향한 안타까움도 아울러 드러내 보는 이 마음을 아프게 적시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스페인 마르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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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빠없이 깨어나” 숨막히게 눈물나는 ‘오피셜’…“故 조타 등번호 20번, 영구결번 확정” 리버풀 공식발표 “승리를 이끌었던 별, 영원히 잠들었다” (4.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공격수 디오구 조타(28)의 등번호 ‘20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리버풀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조타의 마지막 축구 인생은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이라는 영광의 순간으로 장식됐다. 그가 마지막으로 달았던 등번호 20번은 구단의 20번째 리그 우승에 대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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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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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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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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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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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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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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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