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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주전 중견수가 고졸 신인이라고? 아직 확정 아니다, 선배님들이 그냥 줄 생각 없을껄 (169.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호주 멜버른 1차 스프링캠프에서 총 4~5번의 연습경기 및 자체 연습경기를 통해 2차 캠프에 갈 인원을 추린다는 생각이었다. 소속팀 선수들이 꽤 많이 대표팀에 간 만큼, 기존 2군이나 1.5군 선수들에게 기회가 더 열릴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경쟁을 부추겼다. 호주 연습경기 때는 기존 1군 선수들보다는 그간 출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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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주전 중견수, 결단 내렸다! WBC 차출 거부…쿠바 매체 망연자실 "판도 바꿀 재능 잃었다" (156.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앤디 파헤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쿠바 대표팀 합류를 제안받았지만, 이를 거절했다. 주전으로 도약했지만, 입지가 완벽한 것은 아닌 만큼 소속팀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쿠바 매체 '사이버 쿠바'는 20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외야수 앤디 파헤스가 WBC에서 쿠바 대표로 뛰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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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중견수 골절상→김혜성 콜업 불발…이러다 마이너에서 시즌 마치나, ML 449G 경력자 승격 (92.22)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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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왼팔마저 떠났다' 라모스 양키스로 트레이드…시즌 포기한 샌프란시스코, 주축 선수 다 떠났네 (65.5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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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김혜성 패싱하나… '긴급 사태' 대체자 정해져 있다? 9월에는 김혜성 볼까 (59.01)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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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중견수! 손등에 147㎞ 맞고 쓰러졌는데 끄떡없다? 홈런에 4경기 연속 멀티히트까지 (58.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손등에 시속 147㎞ 직구를 맞고 쓰러져 교체된 선수가 다음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타석에서는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날렸다. NC 외야수 천재환이 4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주전 중견수 자격을 보여주고 있다. 천재환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7번타자 중견수로 나왔다가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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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결국 선발 제외? 손가락 상태 어떻길래…'팔꿈치 부상' 김정우 등판 일정 나왔다 (55.5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선수들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두산의 주전 중견수인 정수빈은 지난 1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말 두산의 수비 상황. KIA 선두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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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도 36세에 대박 쳤다… KIA에서도 늦깎이 대박 나온다, 달라진 것과 그렇지 않은 것 (55.3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 주전 중견수인 김호령(34)은 잠시 기억을 더듬더니 “아니다, 없었다”고 말했다. 수비 자리는 익숙하지만, 타순의 꼭대기에 서 있는 것 자체가 낯선 듯했다. 엄청난 신분 상승을 뜻하는 것과도 같았다. 입단 이후 계속 대수비·대주자 요원이었다. 주전 선수들을 백업하는 임무가 익숙했던 선수다. 이는 시즌 전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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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렇게 웃고 싶지 않다… FA 대박 코앞이었는데, 마지막 의구심 지워내라 (55.0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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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전역' 김현준, 왜 1군 콜업 안 할까? 박진만이 직접 답했다 "몸 상태엔 큰 문제가 없는데…" (53.6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그래도 곧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현준(24)은 상무 야구단(국군체육부대)에서 복무를 마치고 지난 1일 전역했다. 아직 1군 엔트리에 합류하진 못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김현준의 이름을 언급했다. 개성고를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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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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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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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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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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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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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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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