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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승' 다저스서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비로 28분 연기됐는데 157km 호투 깜짝, 이젠 올스타 유력후보 거론 (75.46)
▲ 저스틴 로블레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9승을 챙겼다. 올해 LA 다저스가 건진 최고의 보물이 아닐까 싶다. 다저스 좌완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27)가 데뷔 첫 1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로블레스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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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삼성' 미야지→미야모리 교체, 日 언론도 주목 "신인 22경기 무실점 타이 기록했던 선수" (73.8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 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워 피처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2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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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화 KS 엔트리에 78억 FA 투수 빠졌다…PO서 맞은 홈런이 결정타였나 (26.77)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가 지난 겨울 야심차게 영입했던 FA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29)을 결국 한국시리즈에서 제외하는 결단을 내렸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출전자 명단을 발표했다.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3승 2패로 제압한 한화는 오는 26일 잠실야구장에서 LG 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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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마운드에 올리겠다" 약속도 지킨 뚝심, 김경문은 한다면 한다…마무리=김서현 선언에 담긴 의미 (20.47)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경문(67) 한화 감독은 플레이오프 4차전이 끝나자마자 한 가지 약속을 했다.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는 김서현이 마무리로 나올 것이다"라고 공언한 것. 놀라운 한마디가 아닐 수 없다. 한화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삼성에 4-7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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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돌발 제스처에 日 국가대표 깜짝 놀랐다…감독이 상대 선수에 "인성이 좋다" 칭찬한 이유 (20.18)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가깝게 다가와서 인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류지현(54) 한국야구 대표팀 감독은 왜 상대 선수에게 엄지 손가락을 추켜 세웠을까.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돌발적인 제스처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류지현 감독은 1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일본 야구 대표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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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10승 투수 포기하고 데려온 야심작인데…ERA 10.50 악몽, 결국 불펜투수로 전환한다 (17.34)
▲ 벨라스케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중간계투로 한번 써보려고 생각 중이다" 결국 롯데 외국인투수 빈스 벨라스케즈(33)가 불펜으로 향한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를 앞두고 벨라스케즈의 활용 방안에 대해 "벨라스케즈를 중간계투로 한번 써보려고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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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 가능성에도…"앤더슨 3차전 가능, 화이트 계투 투입 생각 안한다" SSG 사령탑은 정공법으로 간다 (15.17)
▲ 드류 앤더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이 장염 증세를 겪고 있는 '에이스' 드류 앤더슨의 몸 상태에 대해 밝혔다. 이숭용 감독은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앤더슨이 3차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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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섭섭했겠지만…" 김경문은 왜 문동주에게 4이닝 마무리 맡겼을까 (15.16)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한화가 '가을야구 수호신' 문동주의 신들린 피칭을 앞세워 먼저 2승 고지를 점령했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5-4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류현진이 4이닝 4실점에 그쳤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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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선발 만장일치로 결정" NC 9연승 기세, WC서도 이어가나…로건 불펜 대기 (14.02)
▲ 구창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호준 NC 감독이 '좌완특급' 구창모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투수로 내세운 이유를 밝혔다. 이호준 감독은 6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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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최다' KIA 올스타 베스트12 5명 배출! 하지만 꽃감독 활짝 웃지만은 못했다 "쉬어야 되는데…" (13.77)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쉬어야 되는데, 그래도 뜻깊을 것"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는 24일 팬들과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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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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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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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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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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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