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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에 밀리지 않겠다" 평창 키즈 임종언, 롤모델과 대격돌…1000m 준결승행 티켓 조준 (110.1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19·고양시청)이 롤모델이었던 중국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과 올림픽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 임종언은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출전한다. 4조에서 린샤오쥔, 옌스 판트바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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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韓 떠나 中 귀화까지 했는데…린샤오쥔 빙판에 미끄러졌다 '노메달 눈물' (99.0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중국인으로 귀화한 린샤오쥔(30)이 귀화 후 첫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섰으나 끝내 빙판에 미끄러지면서 고개를 숙였다. 린샤오쥔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4조 경기에 출전했다. 끝내 레이스를 완주하지 못했다. 린샤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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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쇼트트랙 대형사고 예고한 황대헌, '악연' 린샤오쥔과 세계선수권 맞대결 없다 (90.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러 감정으로 얽히고설킨 황대헌(27, 강원도청)과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세계선수권대회 맞대결이 무산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발표한 엔트리에 따르면 중국은 린샤오쥔을 비롯해 쑨룽, 류샤오앙 등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했던 기존 주전 자원들을 대거 명단에서 뺐다. 이를 두고 빙상계 안팎에서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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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떼고 중국으로, 결국 무관 엔딩 中 "린샤오쥔이 누린 인기, 이제 비난으로 바뀔 것"…500m까지 노골도+노결승 (85.9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찬란한 재기를 꿈꿨던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끝내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 3조에서 4위에 그쳤다. 4개 조 상위 2명 및 3위 중 상위 2명에게 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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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안 봤지?' 무관 린샤오쥔 어쩌나…中 "배신자 낙인, 한국으로는 못 갈 것" → 중국 쇼트트랙 코치설 (81.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찬란한 재기를 꿈꿨던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끝내 처참한 실패로 귀결됐다. 린샤오쥔은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B를 준비한다. 메달과 상관없는 순위 결정전 개념이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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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7년 전 그 사건에 대인배 면모 "이미 지나간 일"…굴곡진 세월에 '노메달'에도 성숙해졌다 (81.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로 돌아온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밀라노에서 멈춰 섰다. 꿈꾸던 명예 회복은 이루지 못했지만, 힘들었던 세월을 견뎌내고 다시 빙판 위에 선 데 만족을 표했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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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몸상태 매우 불안정" 中 냉정한 평가…'레전드' 우다징 부임하자 귀화파 3인 거취부터 흔들, 대대적 물갈이 예고 (58.39)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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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벗겨진 게 아니라" 황대헌 발언 파장에도…린샤오쥔, 중국서 인기 이상무 ‘광고가 부르는 얼굴’ (44.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대헌(강원도청)의 7년 만 공식 입장과 맞물려 다시 주목받은 임효준(중국명 린샤오쥔)이 중국에서는 여전히 스타성이 살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 등은 최근 린샤오쥔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공식 행사에 초청돼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노메달 이후 현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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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상처 입은 린샤오쥔, 황대헌의 화해 제안 무시할 것"...中 매체 단호하게 예측 발언 (37.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매체 역시 황대헌과 임효준(린샤오쥔)에 관련한 사건을 일제히 보도했다. 중국 '소후 닷컴'은 6일(한국시간) "황대헌은 린샤오쥔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라면서 소속사를 통해 밝힌 입장문을 공개했다. 중국 '시나 스포츠' 또한 "황대헌은 먼저 린샤오쥔의 잘못을 지적했지만, 화해를 제안하며 호의적인 태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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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도 말렸다! 린샤오쥔 '3개월 초고속 복귀' 강행…"마지막 올림픽 위해 승부수" 9번째 대수술 극복 투혼에 中언론도 경탄 (32.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위해 어깨 수술 후 '단 3개월 만에' 훈련을 재개한 비화를 공개해 중국 언론이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린샤오쥔은 15일 중국 중앙TV(CCTV)와 인터뷰에서 "지난 2년간 양쪽 어깨를 모두 수술했다. 수술 후 3개월 만에 다시 훈련을 시작했고 통증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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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