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VS 미국? 당연히 한국 지지"..유승준, 韓 월드컵 진심으로 응원 (225.09)
▲ 출처| 유승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승준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했다. 가수 유승준은 27일 개인 계정에 "해외에 사는 한국인에게 물어보면 아마 같은 대답을 들을 거야. 나는 한국계 미국인이야"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유승준은 "'한국'이 '미국'보다 먼저 오는 이유가 있어. 나는 자랑스럽게 한국의 뿌리를 간직하고,
2026-06-27
-
'지지율 0% 홍명보 前 감독과 너무 다르다'...日 모리야스 연임 지지 50% 육박 "대표팀 강해지고 있다" (221.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같은 월드컵 탈락인데 분위기는 정반대다. 한국은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지지가 사실상 0%에 가까운 싸늘한 여론으로 무너졌지만, 일본에서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연임을 원하는 목소리가 절반에 육박했다. 일본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지난 대
2026-07-01
-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BTS '그래미 보이콧' 공개 지지 "이유있는 출품 거부" (205.78)
▲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도 BTS(방탄소년단)의 선택을 공개 지지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 29일 개인 예정에 "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신설과 BTS의 이유있는 출품 거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같은 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자의 계정을 통해 "올해 그래미에 곡을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
2026-07-30
-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 "특정 프레임으로 폄훼되지 않길" (202.88)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이어지고 있는 시위를 지지하며 소신을 밝혔다. 최시원은 23일 스레드에 게시된 시위대 영상에 "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일은 여야를 막론하고 어느 한쪽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 전체를 위한 일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어 "선거에 대한 국민
2026-07-23
-
이산, 글로벌 지지 힘입어 최종 우승...시즌2 예고('더 스카웃') (195.35)
▲ '더 스카웃'에서 우승을 거머쥔 출연자 이산. 제공| ENA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남미 등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던 참가자 이산이 결국 '더 스카웃'의 최종 승자가 됐다.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최종회에서는 파이널 무대와 함께 최종 데뷔 멤버를 가리는 순위 발표가 진행됐다. 마지막
2026-06-27
-
서경덕 교수, BTS '그래미' 보이콧 지지 "반드시 개선해나가야 할 것" (164.63)
▲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BTS(방탄소년단)의 그래미 보이콧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서경덕 교수는 1일 "이번주 BTS가 2027년 '그래미 어워즈' 출품 포기를 선언하며 세계적인 큰 이슈가 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AP통신은 그래미 주관사 레코딩 아카데미가 신설한 아시안 팝 부문이 아시아 음악가들을
2026-08-01
-
'大반전' 사면초가 인판티노, 뜻밖의 지원군 얻었다…AFC 잇단 공개 지지 선언→UEFA와 '권력 전쟁' 본격화 "사우디 선택이 인판티노 운명 좌우" (161.10)
▲ 출처| 프랑스 'RMC 스포츠' ▲ 잔니 인판티노(위 사진) FIFA 회장이 '힘 있는 우군'을 확보했다. UEFA의 전방위 퇴진 압박 속에서도 아시아축구연맹 회원국이 잇달아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FIFA를 둘러싼 권력 다툼이 '양분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 '알자지라'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상 밖의 전개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
2026-08-04
-
내 자리라도 내주고 싶었다"…이정후 동료도 분노한 올스타 탈락, '14K 괴물' 휠러 향한 공개 지지 (160.77)
▲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정 논란의 중심에 선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를 공개적으로 감쌌다. 자신의 올스타 자리를 내줘도 좋을 만큼 휠러가 반드시 선정됐어야 할 선수였다고 강조했다. 웹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 미디어데이에
2026-07-15
-
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146.74)
▲ 한국프로축구연맹 ▲ 과거 신태용(오른쪽)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년체육부 장관이 FIFA의 민간 자본 투자 유치안을 공개 지지했다. ⓒ 인도네시아 '수뭇 포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신태용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인물이 국제축구연맹(FIFA) 편에 섰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
2026-07-31
-
"정몽규 회장이 뭘 그리 잘못했나"..."박지성·이영표가 뭘 알아" 작심 발언→지지 세력 잇달아 등장 (130.7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축구협회(KFA) 혁신위원회를 향한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의 공개 비판이 축구계 안팎에서 파장을 낳고 있다.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 축구협회장들은 서 회장의 의견에 동조하며 현행 정관에 따른 보궐선거 실시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서 회장은 최근 KBS와 인터뷰에서 혁신위원회의 구성
2026-07-18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