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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골 중 직접 프리킥 0골" 日 결국 특단의 조치...세트피스 완성도 위해 나카무라 슌스케 선임 (229.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파격 인사를 결정했다. 일본 축구계 레전드였던 나카무라 슌스케를 코칭스태프로 선임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동행한다. 일본축구협회(JFA)가 16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 출신 레전드 나카무라가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일본 대표팀 코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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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도움 폭발' 황희찬, '영입설' 풀럼 상대로 공격포인트 작렬→'강등 확정' 울버햄튼은 1-1 무승부 (55.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모처럼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울버햄튼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풀럼과 1-1로 비겼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은 승점 20에 그치며 리그 최하위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날 황희찬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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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진짜 화났는데' LAFC 감독 이상한 발언 "경기 내용은 좋았어" (53.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호흡은 여전히 날카로웠다. 하지만 LAFC는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공식전 4연패 수렁에 빠진 가운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내슈빌 SC에 2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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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냈다!' 호날두 감동의 눈물까지...이적 후 첫 트로피→알 나스르, 사우디프로리그 우승 (49.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침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사우디 이적 이후 ‘무관’의 아쉬움을 털어내며 또 하나의 커리어를 완성했다. 알 나스르 FC는 22일 사우디 리야드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마크와의 2025-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전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알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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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또 터졌다' 리그 9호 도움 작렬→LAFC는 내슈빌에 2-3 패배...충격의 공식전 4연패 '수렁' (44.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귀중한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이 받쳐주지 않으며 4연패에 빠졌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4라운드에서 내슈빌 SC에 2-3으로 패했다. 이날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한 개의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LAFC는 이날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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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가 시발점 됐다' 아시아 팀 무패 행진은 계속...사우디, 우루과이와 1-1 무승부 (44.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팀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에는 사우디가 우루과이의 발목을 잡았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1-1로 비겼다. 사우디는 전반전에 나온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전 우루과이에 동점골을 내주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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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이강인 5만 관중 앞에서 입단식·데뷔전 치러…아틀레티코는 맨시티에 1-3 완패 (42.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5만 팬들 앞에서 역사적인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에서 입단식과 첫 경기를 동시에 소화하는 유례없는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소속팀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 친선전에서 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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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네베스 상황 PK 아닌 이유' 같은 팀이 찬 볼에 손 맞으면 노 핸드볼?...예외 조항 무엇? (36.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앙 네베스의 손에 맞는 동작을 두고 핸드볼인지 아닌지에 대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1-1로 비겼다. 1차전에 4-5로 패했던 뮌헨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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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천금골→LAFC 3-0 완승, 개막 후 4연승 질주”…美 전문매체 예상 “SON 세인트루이스전에서 올시즌 리그 첫 골 터질 것” 잠잠했던 발끝 드디어 터진다 (29.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정규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서 득점 사냥에 나선다. 미국 현지에서는 손흥민이 올시즌 리그 첫 골을 기록, LAFC의 3-0 완승을 전망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상대로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일정을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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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日 데이비드 베컴, 일본 대표팀 코치로 합류…“모리야스 감독이 유럽에서 직접 설득→월드컵에서 프리킥 노하우 전수 기대” 언론·팬 환대 열광 (20.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판 데이비드 베컴, 나카무라 슌스케가 북중미월드컵을 앞둑고 일본 대표팀 코치진에 전격 합류했다. 나카무라의 대표팀 합류 배경에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삼고초려’가 있었다. 일본 축구 팬들은 나카무라 합류에 대표팀 내 프리킥 옵션이 하나 더 추가될 것이라 기대를 걸고 있다. 일본축구협회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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